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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자석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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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98-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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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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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자석가베

큰아이 두 돌 무렵, 오르다와 은물 두가지를 고민해 본 끝에 결국 오르다로 결정 했어요.
은물은 테이프로 붙여야 나무토막이 연결이 되는데, 오르다는 그런 불편함 없이 자석으로 붙어서 만들어진다는 점이 아주 큰 장점으로 느껴 졌거든요.
딸이랑 키즈카페 놀러 갔다가 놀이체험부스에서 재밌어 하며 한참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고 은물보다는 오르다로 사줘야 겠다는 판단을 했죠.
나무블럭이 자석으로 척 붙는 소리도 꽤 경쾌하답니다.
그 소리때문인지 막내도 스스로 만들며 놀아요. 비록 무엇을 만든건지는 알 수 없지만, 혼자 방안에서 조용하면 자석가베를 꺼내서 놀고 있어요.

제가 구매한 제품은 자석가베 M1~10. 도움가베, 도움자제, 활동판 1개
이렇게 구성된 제품이구요.
또 유치단계와 초등단계로 분류된 활동가베가 있는데요.
그중에 유치단계로 선택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홈스쿨을 1년 가까이 했었는데, 활동지와 함께 수업하는 방식이예요.
수업은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프로그램도 맘에 들었지만...
매월 85000원 ( 40분, 4회수업 ) 상당히 부담되더라구요;
그래서 가이드북을 활용해서 엄마표홈스쿨을 시도해 보았답니다.
가이드북에 완성된 작품을 참고해서 어떤 모양이 몇개 필요한지 아이와 함께 찾아보고 고민해 본 후에 아이가 스스로 만들게 해주고 도움을 원할때만 제가 해줬어요.

5-6세 아이들은 조금만 도와주면 왠만큼은 스스로 해내더라구요.
가베가 구성품이 많아 정리와 관리가 힘들긴 하지만, 익숙해지고 조금씩 포기하다 보면 적응이 되실꺼예요.
구입가격이 상당히 고가이지만 활용도를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아요. 구매당시 남편이 심하게 반대했는데 지금은 남편도 가끔씩 자석을 붙이며 혼자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고 있어요. 아이들과 같이 만들며 놀아주기도 하구요.

놀이감으로 다양한 자극을 받고 여러가지 많이 해볼수록 유아에게 좋은 체험과 경험이 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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