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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로 집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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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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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만드는 박스 집
코로나로 집콕이 두달 가까이 이어지는 요즘, 아이들과 무얼하며 지내는가 - 얼마나 시간을 보낼 수 있는가가 여전한 문제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택배가 넘쳐나는 요즘 종이 박스를 이용하여 아이들과 노는 방법 + 우리 가족만의 만들기 팁을 공유해보고자 한다.

1. 단단한 상자를 고른다
상자라도 다 똑같은 상자가 아니다. 유독 약하고 먼지가 많이 나는 상자가 있는 반면 단단하고 표면이 매끄러운 상자가 있다. (개인적으론 마켓컬리의 상자를 가장 잘 쓰고있다) 단단한 상자여야 구조적인 만들기를 하기 쉽고 오래 가지고 놀 수 있기 때문에 상자를 잘 고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2. 특이한 구조의 포장재 + 일회용품
배달음식을 자주 이용하는 요즘은 다양한 일회용품을 챙기기 좋기 때문에 깨끗한것을 잘 챙겨두었다 만들기 할때 쓴다.

3. 천, 색종이, 비닐, 플라스틱, 철사 등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다.
아이들이 어릴때 촉감놀이를 많이 했다. 아직도 아이들에겐 다양한 재질과 촉감, 색감등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만들기를 할때 가능하면 다양한 재료를 함께 쓰려 노력하고, 아이가 용도에 따라 적합한 재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기도 한다.

4. 글루건은 필수!
박스로 만들기를 할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접착이다. 공예용 풀이나 테이프로는 한계가 있다. 가장 좋은 것은 글루건. 뜨거워 지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위험한 재료로 생각하지만 잘 쓰면 아이들도 다치지 않고 (목장갑을 끼고 쓰는 것도 좋다) 원하는 것을 무궁무진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미니 사이즈 글루건을 하나 구비해두면 활용이 참 좋다.

5. 아이의 아이디어를 가능하면 구현하자.
우리가 가장 즐겨 만드는 것은 '집'인데, 항상 아이들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하고자 노력한다. 터무니 없는 요구 같아도 어떻게든 구현하려 고민하다보면 기대보다 더 흥미롭고 멋진 결과물이 나온다. 아이의 자신감도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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