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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라이오키드 The Chai Lai Orchid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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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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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หมู่ที่ 9 Mae Win, Mae Wang District, Chiang Mai 50360, Thai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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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86 923 0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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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최종수정일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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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부래프팅,뗏목타고 가다가 물그네타기

코끼리 트래킹 + 목욕시키기 + 먹이주기를 하고, 뱀부래프팅을 하러 갔다.(같은 장소)

뗏목 1대에 500바트(2만원정도)​
5명 탈 수 있는데, 친정엄마,나, 아들 3명만 탔다^^

뗏목타는 사람이 우리만 있어서 정말 조용했다.
고요하고 물소리와 새소리만 들리고, 자연경관을 감상하기에 정말 좋아서 힐링이되는 것 같았다.

아들은 코끼리 목욕시키느라 래쉬가드가 젖은상태였는데, 낮엔 괜찮다가 오후 4시쯤 되니 서늘해져서 비치타올을 걸쳤다.
여기가 산이라서 그런가 날씨가 시원했다.

물살이 조금 센 곳은 약간 스릴 있으면서 재밌는데, 뗏목에서 떨어질정도는 아니고, 물이 깊지 않다.
곳곳에 코끼리 똥이 있는데 풀에 쌓여있어서 더러워보이진 않았다.

가다가 물 위에 나무그네가 있었는데, 뗏목 운전해주시는 분께서 아들을 타게 해주시고, 물 속에 들어가 그네를 밀어주셔서 아들이 정말 즐거워하고 신나했다^^
감사해서 팁을 많이 드리고 왔다.
(팁은 필수는 아니라고 들었다)

시간을 보니 뗏목타고, 그네타고 45분이 소요되었다.
굉장히 오래 탄 기분이라 뗏목타기는 30분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출발할때 여자분께서 사진을 찍어주시는데, 인화해서 액자처럼 만들어주신다.(15바트/6백원정도)

뗏목을 타고 차이라이오키드 입구 레스토랑에서 봤던 출렁다리까지 왔다. 여기에서 내려 출렁이는 다리를 건너가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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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목욕시키기와 먹이주기

차이라이오키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차를 타고 5분정도만 가면 코끼리트래킹+목욕시키기+먹이주기+뱀부래프팅을 하는 곳이 있다.

먹이(바나나+사탕수수)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어 따로 구입은 하지 않아도 되고, 목욕시키기는 사진은 못 찍었지만 코끼리가 코를 이용해 아들에게 물을 뿌려주기도 한다.

코끼리가 모닝콜 해주는 호텔 차이라이오키드 코끼리보호소

<아이와 치앙마이 자유여행>​
현지인 넝기사님과 단독자유투어
(우리만 차 타고, 내가 원하는 곳만 가는거)

​태국 치앙마이 메왕 근처의 코끼리 보호소 및 호텔
'차이라이오키드'
코끼리가 모닝콜을 해주는 사진을 보고 이 곳 정보를 찾아봤는데, 코끼리 학대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곳이고, 얻은 수익금은 여성 인신매매 비영리 단체에 전달된다고 한다.

​여기에서 1박을 하려고 했는데, 11월에 알아봤을때 내가원하는 날들은 내년 2월까지 풀부킹-.-;;;
아쉽지만 숙박은 포기하고 액티비티만 하기로 했다.

​우선 치앙마이 도착시간이 딱 점심시간이라 차이라이오키드 입구에 있는 식당부터 갔다.

입구에 있는 푸타완 카페[Phutawan cafe]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동안 바로 옆에 있는 코끼리에게 가보았다. 귀가 간지러웠는지, 바닥에 있는 나뭇가지를 코로 집어 귀를 후비는 코끼리가 있어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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