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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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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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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80-0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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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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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8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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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무료이긴 하지만 학생과학관이라고 해서 유아인 아이가 할 수 있는게 없을까봐 걱정했는데 끝나는시간까지 잘 놀다왔다

3층이상 5층까지는 아이가 이해하기엔 너무 어렵지만 1층과 2층만 해도 즐겁게 보낼수 있었다

2층 자연사탐구관에서 꼭 들러야 할곳은 천체관이다 티라노도 있지만 그보다 별자리 보는걸 추천한다 평일은 15시 1회이지만 주말은 4회(11시, 1시, 2시, 3시)상연이고 밤하늘의 별을 보듯이 누워서 관람한다(꿀팁이라면 뒷자석추천!)

1층의 꿈돌이관은 아쿠아존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되어 있고 5~7세만 입장가능한 놀이동산도 정말 알차게 꾸며져 있어서 즐거운 공간이었다

3층부터5층은 만져보고 조작하는데 재미를 느낀다
참고로 3층은 기초과학관 4층은 미래과학관 5층은 과학체험관이다

6층은 전망대와 휴게실은 휴식공간으로 조그만한 도서관과 앉아서 쉴자리가 있는데 전망이 좋다

또 다른 공간은 실외다
제법 따뜻한 날씨에 실외에 있는 미끄럼틀과 놀이기구도 즐길만하다 5시에 실외놀이터도 마감이라 많이 놀지 못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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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방문하고 싶은 과학관

겨울방학, 날씨는 춥고 아이와 함께 할 곳을 찾다가 방문했는데.. 결론적으로 만족합니다.
영종도에 위치해 멀긴하지만 바다와 비행기를 보며 찾아가는 매력도 있었고 무엇보다 무료로 운영되는 곳임에도 짜임새있는 볼거리가 좋았어요.
총 1층에서 6층 휴게실까지 무료입장으로 둘러볼것이 많은데 1월 30일까지 3층 일부와 4, 5층이 리모델링 공사중이였어요.
그럼에도 만5살 딸아이와 1층 다양한 체험코너와 수조관, 놀이방에서 노는 것만으로도 2시간이 충분했고, 2층을 둘러보고 6층 휴게실까지 가고나니 폐관시간이라 나와야했네요. 휴게실에 미니도서관이 있어서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과 쉬면서 박물관을 즐겨도 좋을듯 싶고 충분히 보지 못했다고 다시 오고싶다는 딸아이와 리모델링이 끝나는 2월이후, 재방문 할 예정입니다.

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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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과학관

입장료무료인데 1층부터 5층까지 볼거리가 너무 많아요
수족관, 미래과학관 공룡화석 우주 등등
체험할수있는 것도 많고 너무 신기한것도 많아요.
초등학교들어가면 더 자주가게될거같아요^^
그만큼 수업에 도움이 많이될거같아요.
6층에는 전망대와 도시락먹을수있는 휴게실이있어서 너무 좋네요ㅎㅎ

11명 중 10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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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대장들 모여라!

유치원에서 펀사이언스 시간을 기다리고 기대하고 좋아하는 울집꼬마.
과학관을 데리고 가야겠다 싶어 비오는 토욜 아빠는 출근하고 울모자는 영종도로 향했다.

아파트단지와 동떨어진 산쪽에 인천과학고,인천국제고와 함께 1~6층까지 한건물 전체가 과학관으로 되어있다.
빨간 단풍이 예쁘게 물든 교정을 뒤로하고 과학관으로 입장.

먼저 천체투영실에서 별자리 영상과 주말과학체험마당 시간 확인을 한뒤(둘다 예약 안되고 시간되면 후다닥 가기.인원차면 다음회차까지 기다리기)관람 시작!

1층은 꿈돌이관.
5~7세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과학체험과 볼거리,놀거리(미니놀이동산)등이 많아 여기서만도 꽤 오래 놀듯하다.
해양수족관을 비롯해 민물수족관, 원형수족관, 닥터피쉬체험도 있고 눈에 띄는 노란잠수함은 아이들에게 인기였다. 울집꼬마는 올해 제주여행때 잠수함 타봤다고 어찌나 반가워하던지^^
미니 놀이동산은 어린이들로 매우 붐볐다. 본래 과학관에 온 취지는 잊고 아이가 여기서만 논다면 부모는 복장이 터질수도ㅋㅋ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은 화석발굴에 한창이고~공룡, 물고기 탁본후 도장까지 스스로 찍고는 뿌듯해한다^^

2층부터는 유치부이하 어린이들은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으나 버튼 누르거나 핸들돌려 움직이면서 재미를 느낀다.
하나하나 설명해주려하기 보다는 아이가 가다 유독 멈춰서 있으면 관심있는거니 간단설명 정도로 하고 그다음 코스로 가는식으로 관람했다.
지구와 우주항공, 인체구조, 탄생의 신비, 생명공학 등 없는게 없는 과학 종합선물세트 같은 곳이다.

한번 오고 안올거 아니니까 우리아이나이에서 이해 할수 있는 만큼,왜일까? 하며 호기심유발 정도로도 충분하다.
천체투영실에서는 가을철 별자리 이야기도 누워서 보며 듣고, 과학고 형님들의 가르침으로 팬플룻도 만들어 보았다.(주말에 고등학생 과학동아리에서 나와 매주 다른 주제로 재미난 실험이나 만들기를 한다)

다보고 나오니 4시간이나 있었다. 울집 5세 꼬마는 재밌었다며 오길 참 잘했단다.
거리가 멀고 통행료가 꽤 되지만(입장료라 생각하자^^;)오래 머물며 아이도 잼나하니 가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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