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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레저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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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덕양구 보광로 222-7 고양레저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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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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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 중 1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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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레저타운, 새로 오픈한 취사가능 야외수영장

지난 7월 말 새롭게 오픈한 신상 취사가능야외수영장이에요.
총 세가지의 풀이 있어요. 유수풀,성인풀,유아풀.(사진이 성인풀이고 유수풀 가운데에도 큰 성인 풀장있어요)
예약제라고 해서 전화문의 했더니 평상만 예약 결제하고 나머지 입장료는 현장결제했어요.

오픈시간 부터 마감시간까지 알차게 놀고 왔어요.
어린이들은 구명조끼를 꼭 입고 입수해야하는데
없으면 편의점 앞에서 무료대여 해준답니다.

평상마다 콘센트가 있어서 편했고
음식을 싸가서 고기도 구워먹었는데 수영장내에서 15000원에 파는 장작구이 통닭도 일품이에요.

편의점 가격도 딱 일반편의점 가격이라 가서 사먹는것도 부담스럽지 않을듯해요.
제일 더운날 (36도) 다녀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하루종일 놀기 적당했고 우리쪽 평상에서는 전체가 산 풍경이라 더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깨끗했고 수영장 수질은 아주 깨끗할순 없겠지요? 적당했던것 같습니다.
노느라 바빠서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아쉽네요^^;

참 깔끔하고 편리한 시설에서 바가지 없이 재밌게 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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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중 4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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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가능 취사가능 야외수영장 고양레저타운 주말이용팁

7월말에 오픈하여 핫한 고양레저타운 지난 주말에 다녀왔어요~ 리틀홈에 좋은 리뷰가 이미 있지만 평일에 다녀오신 후기길래 주말 팁 드려요.

★ 평상 예약가능!
새벽부터 줄 설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하지만 자리를 잡는건 선착순이므로 일찍가길 권합니다.
입장권은 현장결제이며 24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파라솔 테이블도 현장결제 가능하고 주말인데도 몇자리 남아있었으니 평상 예약 못해도 갈수는 있을듯요.
저흰 유아풀과 일반풀 중간에 자리잡았는데 양쪽 다 가기좋고 화장실 샤워실 매점 다 가까워서 좋았어요.


★ 일반수영장은 150cm이하 구명조끼 필수!
구명조끼는 무료로 대여 가능하지만
주말에는 일찍 소진되므로 필요하다면 가자마자 빌려두세요! 저흰 유아풀에서 놀다가 느즈막이 갔더니 없대서멘붕이었어오 ㅠㅜ
-퍼들점퍼도 괜찮다고 하니 있으면 챙겨가셔요~

★ 미끄럼틀은 아주 작은 유아용 하나뿐. 대신 유수풀이 있어요.

★ 평상에 콘센트 2개씩 있음. 너무 편합니다. 그런데 유아풀쪽 평상에는 콘센트 없으니 참고하세요. 그거 아니더라도 유아풀쪽 평상은 풀장이랑 평상 거리도 짧고 너무 시끄럽고 물총쏴대고 공 날라다녀서 편치 않을것 같아요.

★ 50분 놀고 10분 휴식입니다.
12-1시는 점심시간이라 일반풀은 아예 사용불가.
이때 대부분 밥 드시는듯. 유아풀은 이때도 사용가능하니 애들은 빨리 먹이고 유아풀로~
마지막 타임엔 4시부터 5시40분까지 쉬는시간없이 놀수 있고 5시40분에 마감한다고 했어요.

★ 편의점 가격 저렴! 일반 편의점 가격임. 이거 너무 좋더라구요. 여기 언덕위라 짐 끌고 올라가기 힘드니 물이나 음료같은건 그냥 와서 사드셔요. 종류가 많진 않지만 있을거 다 있어요. 카페 커피 맛도 괜찮았어요. 얼음은 카페에서 컵으로만 판매합니다(천원).

외부에 전자렌지 네대 있고 컵라면용 펄펄끓는 온수 있음.

★ 개수대, 튜브 바람 넣는곳 빼는곳 있음.

★ 장작통닭 맛있다는데 1시쯤 가니 이미 예약 만료라해서 못먹어봄 ㅠㅠ이것도 거예약 가능하니 먹을 계획이라면 미리 예약하세요~~

★ 화장실 샤워실 깔끔했는데 샤워실은 크지 않아서 끝날시간되니 사람이 너무 몰려요. 첨엔 온수 안나왔다던데 저 갔을땐 나왔어요.

★ 수질은 기대하지 마세요. 약 냄새도 좀 나고, 마감시간이 다가올수록 물이 더러워지는게 밖에서도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9명 일행 모두 별탈없이 잘 놀았어요.
그리고 물 차갑지 않았어요. 전에 갔던덴 물이 계곡물같이 차서 애들이 추워했는데 여긴 날 더우니 적당히 데워진 온도였어요.

★ 분리수거 잘 하고 가야해요. 직원들이 옆에서 제대로 하나 매의눈으로 지켜보고 계셨어요. ㅎㅎ
일반쓰레기 버릴수 있고 음식물쓰레기도 버릴수 있는데 5시반에 치운다고 방송나오더라구요.

★ 주차가 불편해요. 이중삼중 주차해서 중간에 빼줄 각오도 해야하구요. 입구가 언덕위라 짐 끌고 올라가기 힘든데 차로 입구와서 짐 내리고 돌아가기도 불편한 구조에요. 일찍 가시는게 답일듯!

그래도 산속이라 보이는게 산이요 하늘 뿐이니 너무 좋더라구요. 23개월 막둥이도 물놀이하다 말고 한참 하늘 바라보고 있었어요. 탁트인 하늘과 구름이 신기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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