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8
설악 워터피아
2602
point 사진
~
point 사진
대한민국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 24-1
point 사진
033- 630-5800
point 사진
point 사진
최종수정일 2018.07.13
정보수정요청

나의 평점

리뷰도 쓸래요!
쿠폰등록
업체 관계자이신가요?
리틀홈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흥보해 드립니다.
쿠폰 등록하기
전체보기
근처에 가볼만한 곳
2명 중 2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원도 속초]가족여행에 가기좋은 워터파크 ‘설악 워터피아’

가족여행으로 바로 옆에 설악쏘라노에서 숙박을 하고 25개월 아들과 함께 워터피아에서 하루를 보냈어요.
캐리비안베리나 오션월드 같이 어른들을 위한 워터파크느낌 보다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정말 즐기기 좋은 곳 같아요.
정말 얕은 파도풀장부터 아이들을 위한 유수풀장, 놀이터 풀장, 따뜻한 온천수만 있는 풀장까지 다양하게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테마 장소가 있어요.반면 조금 큰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릴있는 어트랙션은 3개 정도 밖에 없어요. 미취학 아동 데리고 가기 정말 좋은 곳 같아요. 엄청 아기들이 둥둥 떠있을만한 무릎정도오는 작은 풀장도 있었어요.
안에 다양한 식당과 식음료 코너가 있어서 안에서 물놀이 하다 식사하기도 좋아요.
썬베트는 실내는 80,000원부터 실외는 150,000원까지 가격은 다양한데 조금 비싼 감이 있으나 체력이 약한 어린아가 데리고 온 가족들은 물놀이 하다 쉬게 할 곳이 필요하니 빌릴만 한것 같아요.

다른 리뷰들
대형 워터파크의 정석, 설악 워터피아

이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 져서 워터파크 리뷰를 쓰기는 조금 늦은감이 있다. 하지만 워터피아 겨울철 실내 리뷰는 있는데 여름철 야외 리뷰는 없는것 같아서 혹시라도 내년에 물놀이 가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남긴다.

설악 워터피아는 어마어마한 규모에 일단 놀라게 된다. 탈의실에서 나오면 바로 실내 파도 풀장과 연결이 된다. 우리 딸은 여기서 조금 놀다가 어린이 들을 위한 물대포와 폭포수가 설치 되어있는 풀장에서도 한참 시간을 보냈다.

우리 가족은 실내 파도풀 보다 야외 파도풀 (샤크웨이브)에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워터파크 끝 자락에 자리를 잡고 있어서 인지 사람도 별로 없고 파도 높이도 적당해서 5살 딸과 함께 놀기 안성맞춤이였다. 우리 딸은 파도 풀장 제일 깊은 곳 까지 들어가서도 엄마 아빠와 즐겁게 놀았다.

아이들이 놀기엔 '아틀란티스'가 제격이다. 토렌트리버 뒷편에 위치 하고 있는데 물높이도 낮고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있다. 여기 미끄럼틀이 두개 있는데 성인은 탑승이 불가 하다. 아이 혼자 타도 되지만 그러기엔 너무 스릴 있어서 우리 딸은 한번 타고 타지 않았다.

워터파크라서 음식은 기대 하지 않았다. 우동은 너무 싱거웠고 여느 워터파크가 그렇듯 비싸다. 워터피아 내에 또래오래 치킨 프렌차이즈가 있는데 여기가 은근히 맛있었다. 우리는 '아틀란티스' 옆에 위치한 또래오래에서 먹었는데 주문 받고 바로 튀겨서 15분이 걸리긴 하지만 따끈따끈 하고 깨끗 하게 나와서 아이와 안심하고 먹을수 있다. 후라이 한마리에 1만8천원 정도 했던것 같다. 양은 조금 적지만 세식구 간식으로 먹기엔 괜찮았다.

4명 중 4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설악 워터피아

저희 아들의 첫 온천은 이천 테르메덴이었는데, 다녀오고 나니 좋아서 이번에는 좀 더 큰 규모의 설악 워터피아에 도전해봤어요. 아기 피부에 아토피가 살짝 있어서 온천 다녀오면 효과가 있는 편인데, 이곳은 실외랑 이어져 있어서 수질관리가 엄격하기 힘든 건지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어요.

아이가 어리기 때문에 스파동과 아쿠아동에서만 놀았는데, 각 동을 외부로 나가지 않고도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리했어요.

뽀로로 친구들이 반겨주는 스파동에는 어린 아이들이 탈만한 미끄럼도 있고, 유아풀도 상당히 넓어서 즐겁게 놀 수 있었어요. 아쿠아동에는 대형 바데풀이 있어서 아빠가 좋아했답니다.

저는 사우나가 만족스러웠어요. 사실 아기만 아니었으면 사우나에 한번 더 가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탕에서 보이는 전면 창으로 숲이 보이고, 바깥 노천탕도 정말 좋았어요. 푸드코트는 나오는 것에 비해 너무나 비쌌지만 아이가 돈까스를 잘 먹어줘서 다행이었네요.

연관글
전체보기
연관된 소셜정보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