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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평화누리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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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마정리 6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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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952-7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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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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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어울리는 멋진풍경을 자랑하는 임진각

추석명절끝으로 남은 휴일이 너무 아까워 아침에 갑자기 결정해 임진각공원을 가게됐다
일단 7살 큰아이는 가자마자 놀이공원에 빠져서 헤어나오질못했다.. 덕분에 3살동생은 2시간동안 아빠랑 놀이공원을 배회했다
그리고나서 바람개비동산쪽으로 산책겸 슬슬걸어갔는데 가다보면 수도꼭지모양의 큰 조형물이 있는곳에 카페가있다. 조그마한다리를건너면 카페입구가있고 다리아래 물고기가있나 살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충분했다. 햇살이 너무 눈부셨던터라 너무 반가웠고 커피도 맛있고 노느라더위에 지쳤던 아이들도 쉬어갈수 있어 좋았다. 실내는 1층,2층으로 자리가 있고 야외테라스또한 경치를 구경하며 여유있는 커피한잔을 즐길수있었고, 야외테라스에 자리한우리는 그늘이있어 시원한바람을 맞으며 기분좋게 여유를 즐기고 아이들은 왔다갔다 물속을 구경하며 놀았다
다시 바람개비동산쪽으로 이동하면 여러색색깔의 바람개비들을 만날수있었다. 날씨가 좋아서인지 바람개비들이 예뻐서인지 어떤 각도로 찍어도 사진들이 너무 예쁘게나왔다.
푸르른 잔디들판또한 색감이 너무 예쁘게 다가왔고, 아이들도 뛰어놀기에도 크고 넓어 너무 인상깊게 들어왔다.
몇몇분들은 연날리기를하며 가족과 연인과 시간을보내고있었다.
다음에 올땐 우리도 연을 준비해서 와야겠다^^

다른 리뷰들
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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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뛰놀기 좋은 잔디밭

지난 주말에 날씨가 좋아 임진각으로 나들이를 갔어요.
저희 부부가 연애시절부터 드라이브하러 자주 가던 곳이라 감회가 새로웠어요.
주말이라도 막히지 않는 도로를 씽씽 달려 도착하니 오전부터 자리를 선점하고 계신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저희는 아이와 처음 가보는거라 돗자리에 공만 가지고 갔고, 연은 구입해서 날리려고 했는데 다른분들은 만반의 준비를 해오신게 보였어요.
바람막이 텐트도 꽤 있고, 전동차와 자전거, 축구공, 비누방울 등등..
일단 저희는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인 바람개비 언덕에서 놀다가 잔디밭에 자리를 잡고 공놀이를 시작했지요.
그런데 다른집 물건이 신기했던 저희 아이는 이집저집 텐트며 장난감에 정신이 팔려 엄마아빠에게 돌아오지 않았답니다.
그 후로 두어시간 쫒아다니다가 저희가 지쳐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네요. 다음번에는 다른 가족도 섭외해서 만반의 준비를 한 후 재도전 해야겠어요.

가을 코스모스 구경하기 좋은곳!

10월에 가면 코스모스 만발한 드넓은 꽃밭을 볼 수 있어요~ 저희는 10월 8일 화요일에 다녀왔는데 코스모스가 일부만 만개하고 대부분 아직 어리더라구요. 이번주말 다음주말에 절정일듯 해요~ 코스모스꽃밭은 평화누리공원 안은 아니고 평화누리 캠핑장에서 평화누리공원쪽으로 가는 길에 아주 넓게 펼쳐져 있어요. 코스모스 꽃밭에서 인생샷 좀 찍고 공원으로 가서 바람개비 속에서 또 사진 좀 찍고, 놀이기구 좀 타고 오면 꿀나들이 될듯요!

그런데 놀이공원은 낡고 규모도 작은데 비해 탑승료가 비싸서 좀 당황스러웠어요. 모든 기구가 어린이 3500원 어른 4500원이고 자유이용권은 어린이 3만원인데 평일이라 자유이용권도 안된다더라구요. 운행 안하는것도 많았고요ㅠㅠ. 바이킹 5명이 5분 타는데 17500원 내려니 속이 쓰렸어요. 하하.
저흰 시간도 없어서 딱 두개씩만 타고 돌아왔는데 그래도 애들이 너무 재밌었다고 또 가자고 해서 담엔 주말에 자유이용권 끊고 가보려구요. 아직 엄청 무서운건 잘 못타서 이정도 규모면 저희애들은 충분하지만 에버랜드 롯데월드에 익숙한 아이들에겐 추천하고싶진 않네요.

평화누리공원과 평화랜드

파주 평화누리공원에 처음 다녀왔다. 꽤 유명한 곳이라 이름은 많이 들었는데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오전일찍 나섰는데도 연휴라 그런지 주차장이 차로 가득했다.
주차는 하루종일에 2000원 선불이다. 별도의 공원 입장료도 없다. 커피한잔 마시고파서 평화누리공원안에 있는 '카페 안녕'에 들어갔는데 가격이 싸지도 않은데 커피맛은 그닥그닥이다. 그래도 찬바람 피할곳이 많지않아 여기 들어앉아 차한잔 마시니 몸이 녹는다.
공원엔 바람개비 조형물이 많이 서있는데 알록달록하니 아이들이 좋아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곳이라 연을 날리는 가족이 많았는데 우리도 연을 하나 사서 아이들과 기분을 냈다.
평화누리공원 바로 옆에는 평화랜드라는 작은 놀이공원이 있는데 우습게 생각하고 갔다가 높은 가격에 깜짝놀랐다. 어린이 자유이용권이 28000원이다. 다행히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 탈수있는것이 많이 없어 한두개 타고 돌아왔는데 하나 탈래도 어른 4500원, 어린이 3500원으로 4가족이 타니 만만치 않았다. 물론 아이들은 엄청 신나했다.
아직 잔디도 얼어있고 날도 쌀쌀해서 그런지 그 좋다는 평화누리공원은 우리가족에겐 그닥 와닿지 않았다. 서울숲이나 어린이대공원이 더 편하고 즐길거리도 많은것 같았다. 근처에 출판단지나 헤이리에 올일이 있다면 더불어 들러보긴 괜찮지만 일부러 찾아가기엔 좀 황량한 느낌이었다. 바로 앞에 임진각역이 있던데 다음엔 기차를 타고 찾아오면 더 색다르고 좋을것 같다.
평화랜드쪽에 음식을 파는곳들도 있었는데 먹어보지 않아서 맛과 가격은 잘 모르겠다. 잔디가 파릇해지고 하늘이 더 맑아지면 한번 더 와봐야겠다. 그땐 이곳의 매력을 더 잘 느낄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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