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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렌다쉬 네오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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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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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크레파스 카렌다쉬 네오칼라

스위스 브랜드 카렌다쉬의 네오칼라는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재료인데 아이에게 막 주기엔 지나치게 비싼 가격이라 리틀홈에 소개할까 말까 고민만 하던 아이템이었다.
우리 딸이 너무 좋아해서 다 닳고 부러지도록 써서 이번에 새것을 내주었는데 그 기념으로 우리딸처럼 하루 종일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이나, 재료를 소중히 쓸 줄 아는 아이들에게 조심스레 추천해본다.

굳이 비싼 이 크레파스를 사는 이유는 카렌다쉬만의 색깔 때문이다. 크레파스가 다 같은것 같지만 제조사마다 선호하는 색감이 조금씩 다른데 네오칼라의 색감은 전체적으로 한 톤 다운된, 흔히들 파스텔톤이라고 얘기하는 색이다.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쓰는 크레파스와는 확연히 다른 색들이 들어있어 다양한 색을 접하게 하는데 좋다. 특히 핑크~보라에 이르는 색조가 많은 편이라 여자아이들 마음뺏기에 충분하다.
질감도 부드럽고 색도 잘 섞이며 물을 칠하면 수채화 효과도 난다. 그야말로 '전문가용' 재료다.

단점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크레파스보다 가는편이라 잘 부러진다. 너무 어린 아이에겐 적합하지 않고 스스로 힘조절이 가능한 나이에 주는것이 좋다. 무엇보다 30색이 5만원정도하는 무시무시한 가격이 최고 단점. 경험상 가장 싸게 구입하는 루트는 기내 면세품으로 구입하는 것이다. 해외에 나가는 가족이 있다면 슬쩍 선물로 부탁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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