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
행유행유
16900
point 사진
2019-06-01 ~ 오픈런
point 사진
경기 고양시 덕양구 배다골길 35-19 행유행유
point 사진
031) 971-1850
point 사진
point 사진
주차가능
최종수정일 2019.11.09
정보수정요청

나의 평점

리뷰도 쓸래요!
쿠폰등록
업체 관계자이신가요?
리틀홈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흥보해 드립니다.
쿠폰 등록하기
전체보기
근처에 가볼만한 곳
37명 중 34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고의 럭셔리 야외온수 수영장

서울 근교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럭셔리&프라이빗 야외 수영장 행유행유

지금 임신을 하고 있는 상태라
락스향이나 실내수영장은 부담스럽던 중에
야외이면서 온수풀이고 아이는 안전하게 놀수있는곳이 없을까 생각하다 방문하게된 이곳.

일단 야외 수영장이지만 3개의 풀중에
2개의 풀이 온수로 수온조절이 되는 풀이라
6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안심하고 놀수 있었고
50분에 10분휴식
그리고 예약제로 자리를 예약해야만 방문이 가능하기에 정해져 있는 인원만 입장이 가능해서 (하루 수용인원을 제한) 북적거리지 않는 점이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최고급 시설로 꾸며진 프리미엄 존
캠핑존 - 캠핑계의 에르메스 스노우피크 풀세팅! (비치타올2장, 수건2장, 냉장고, 실링팬, 전동블라인드, 서큘레이터 기본제공)

●카바나존 - 해외리조트에 온듯한 쾌적함 및 편안함! (일부 카바나존 에어컨 설치-우선예약순) (샤워가운2장, 비치타올2장, 수건2장, 냉장고, 실링팬, 전동블라인드, 서큘레이터 기본제공)

●행유존 - 리조트수영장 에 온듯한 쾌적함 및 편안함! (비치타올2장, 수건2장, 실링팬, 서큘레이터 기본제공)

●그린존 - 솔직히 그린존은 수영장풀 밖에 위치하고 있어서 별로...

컨디션이 왔다갔다 해서
락스향이 나는 수영장을 피하던 중이였는데
손으로 물을떠서 테스트해보아도 수영장 특유의 향이 나지 않아서 만족했고

가장 깊은 풀이 1.2m
중간풀이 0.9m
놀이터 형식의 풀은 0.6m이라

-6살의 아이들이 놀기에 아주 안전하고
적당 했어요.
-외부 음식은 과일과 물 이외에 반입금지며
가방검사를 진행합니다.
-다니는 길이 다소 미끄럽더라구요 아쿠아 슈즈를 착용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음식은 전체적으로 맛있었지만 다시 방문한다면 삼겹살은 빼고 닭도리탕으로 먹을듯 합니다(물놀이후 삼겹살이라 맛있었지만 좀 저렴한 얇은 삼겹살 느낌...)

다른 리뷰들
25명 중 25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가지 마세요.

눈병. 두드러기 걸릴거 각오하고 가세요. 애4명 반나절 놀고 1명 나오기도 전에 눈병걸렸고,
다녀와서 온식구 눈이 가렵고 빨개져서 다음날 안과, 애기 1명은 온몸에 두드러기로 피부과 방문.

어른4 유치원 이하 애들6에 식비 60만원 나옴. 물도 반입 안되어 다 사야 함. 삼겹살(외국산, 600g) 기본 54000원. 구워주는거 아닙니다;

불법 운영 의심됨.
물놀이장 필수인 의무요원 없고 의무실은 간판만 가짜로 달아놓음. 표받던 알바가 약상자 꺼내서 반창고 붙여주는 정도.

수질이 좋다고 되어있는데 최악입니다. .

나오기 전에 눈병난 애기 때문에 여기 수질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하니 담당자란 분이 이 애만 그런거라고 애에게 소리를 쳐서 애가 겁먹고 울고 하는데 애기엄마 간신히 달래서 나왔습니다.
이게 가족들 데리고 카바나 예약하고 음식반입 안되어 음식값 60만원까지 하루 노는데 총 80만원 쓴 가족들에게 대하는 태도입니다.

시설은 최근에 지어서 전반적으론 좋지만 제대로된 물놀이장 아닙니다. 어떻게 허가를 받았는지 구청에 질의해 보고 싶네요.
물놀이장 들어가는 가장자리가 미끄러운 돌 타일이라 애들 계속 넘어져 다칩니다. 풀 가장자리엔 물빠지는 구멍도 없구요.
샤워장에도 물빠지는 구멍이 없고 나오는 길에 있어야 하는 발 씻어주는 물이 없어 위생 문제되고 비닐 비치도 안되어 있어서 수영복 짜서 물 흘리며 들고 나와야 하구요.
모자샤워실 없어서 7살 아들데리고 여자샤워실에서 양해구하며 애 눈 가리고 죄지은듯 샤워했습니다. 애아빠랑 같이 안가면 가지 마세요.

시에서 지은 야외 물놀이장이면 당연하지만 예약제로 자리 하나에 13~18만원 받는 곳이 이러면 안되죠. 가장 기본을 안지키는게 말이 됩니까?

제일 어린애들이 노는 물미끄럼틀 종합 놀이기구 있는 물놀이장은 아예 바닥을 부러 고동색으로 칠해서 얼마나 더러운지 감도 안잡혀요..; 미끄럼틀 아래에 요원도 없어서 애들 계속 부딪히고 있구요.

보신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말립니다. 이돈 쓰시고 병원가실거면 그냥 호텔 수영장 가세요.

4명 중 4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짐은 가볍게 엄마는 편하게 아이들 놀리기 좋은 야외수영장

일찌감치 예약해두었는데 리틀홈에서 아주 안좋은 후기를 보고 갈까말까 고민했으나 다녀온 지인들의 평이 좋길래 어제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저희는 꽤 만족스러웠고 잘 놀고 왔어요.

매우 만족이 아니었던 이유는 단 하나, 자쿠지가 고장나서 안된다는 점이었어요! 저희 큰아이와 일행 아이 하나도 추위를 많이 타서 자쿠지가 꼭 필요하고 또 있다고 해서 간거였는데 가보니 찬물이더라구요. 일행 아이는 그것때문에 초반에 매우 기분이 안좋아서 제대로 못놀까 걱정했는데 두시간쯤 후 다행히 적응해서 ㅜㅡㅜ 잘 놀고 왔어요. 수영장 물이 차갑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나름 큰 문제에도 입장료를 다 받고 사과가 없었던건 좀 아쉬웠네요. 빨리 고쳐지길 바랍니다.

저희는 카바나를 이용했는데요, 에어컨 있는 카바나도 있다던데 저흰 없는 곳이었어요. 근데 애들이 추워해서 에어컨 있었어도 안켰을것 같아요. 천장에 선풍기 두대 켤수있고 냉장고도 있어서 가져간 케이크와 과일 넣어둘 수 있어서 좋았어요. 냉장고에 생수도 준비되어있어서 저희는 괜히 무겁게 가져갔다가 도로 가져왔네요. 외부음식 반입 금지지만 과일과 음료, 생일케이크는 가능하답니다. 페이스타월 네개 비치타월 두개 가운 두개까지 준비되어있어서 정말 편했고 페이스타월은 젖은거 가져가면 새걸로 교환도 해주세요. 그래도 비치타월은 교환 안되니 아이당 수건이나 가운 하나는 가져가는게 좋을듯요.

음식이 비싸다 해서 걱정했는데 고기를 안먹어서 그런지 비싸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양이 많은건 아니었지만 맛도 꽤 괜찮았고 가격도 만원 이하인것도 많아서 어른 둘 아이 넷이서 부족함없이 먹고 맥주 한캔씩 마시고 나중에 커피랑 간식까지 다 해서도 10만원 안쪽으로 끝낸것 같아요(메뉴사진 참고하세요). 먹은건 자리에 있는 큰 플라스틱 통에 다 넣어두면 끝날때쯤 싹 수거해가더라구요.

물은 식수로 가능한 수돗물을 사용한다는데 약냄새 안나고 더러운편 아니었어요. 평일이라 사람이 아주 많진 않았는데 자리는 거의 다 차있던걸 보면 주말에도 엄청나게 붐비진 않을것 같아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샤워실은 이용하지 않았지만 나쁘지 않아보였어요. 야외샤워실도 있어서 수영복 입은채로 간단히 씻을수도 있는것 같았구요. 저흰 끝날때쯤 비도 오고 집도 가까운 편이라 그냥 집에와서 씻었는데 피부 이상 없었어요.

안전요원 꽤 많고 물 깊지 않아서 8~11세였던 저희 애들은 애들끼리 놀아도 안심되었어요. 가장 큰 미끄럼틀은 위아래로 안전요원이 계셔서 부딪히지 않게 애들 속도 조절해주시구요. 바닥은 좀 미끄러운 곳이 있어서 아쿠아슈즈 꼭 신기시는게 좋아요.
큰 튜브나 물총도 사용가능하고 간단한 물놀이용품은 거기서 살수도 있어요. 아무래도 시중보단 비싸겠지만 말도안되게 비싼 느낌은 아니었구요.

연관글
전체보기
연관된 소셜정보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