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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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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로 163 흙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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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0.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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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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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웃!돌아가는 물레에 애들이 넘 잼있어 했어요 ㅎ
7살아들과 3살딸래미랑 같이 흙사랑에 두번째방문햇어요.
작년 8월에가고 두번째인데 여전히 사장님은 친절하시더군요. 아침일찍가서 약간 실내공간이 쌀쌀했지만 금방 훈훈해져서 ㅋ 두꺼운 점퍼를 벗었네요 ㅋ

오늘도 리틀홈에서 구매한 티켓으로 물레체험과 촉감놀이 (찰흙놀이) 를 같이했어요. 작년엔 평일에와서 아들램 혼자서 1시간30분을 놀았는데 오늘은 또래첸구들이3명와서 같이 놀았네요.

물레에 4명이 둘러앉아 선생님과 함께 수업들으며 각자의 컵과 접시 그릇을 만들었어요. ㅎ 잼있게 수업을 마치고. 이제 친구들 4명이 둘러앉아 물레에 손을 얹고 마음대로 흙을 가지고 놀기시간! 작년엔 저랑 아들이랑 둘이서 했는데 ㅎ 좀 아쉬웟죠 ㅎ

그렇게 한 10분넘게 놀고나서..각자의 작품에 흙물감으로 그림을 그렸죠 .그림그리기가 끝나고..

찰흙으로 여자친구들은 방에 나무랑침대 등을 만들어 꾸미는 거하고 우리 아들은 뭐 만들고싶은거 암꺼나 요새 푹 빠진 베지멀을 만들었네요.

그리고 찰흙을 이용한 벽 다트! 작년엔 없었는데 새로 만드신건지. 벽에다 다트판을 영상으로 쏴서 찰흙을 던지는데 쫙쫙 소리나면서 붙는 게 실감나더라고요 ㅎ

무튼 두번째도 1시간 40분이 어케가는지 모르고 놀았네요.. 즐거운 물레체험이었어요 ㅎ
다른 리뷰들
13명 중 1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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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만지고 던지고, 신나는 물레체험!!
주말에 개인체험으로 8세 아이와 참가했어요. 동시간에 예약한 다른 두 친구와 함께 3명이 클래스를 진행했어요.

수업이 시작되자 선생님께서 흙덩이와 물레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아이들 한명씩 순서대로 돌아가며 물레에 앉아서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선생님께서 아이들 눈높이이 맞게 흙을 다루는 손 모양과 물레 다루는 요령 등을 알려주셨어요. 물레체험은 선생님께서 주도하시기 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해볼 수 있게 해주시는 느낌이라 최소한 6세 이상, 초등학생은 되어야 아이가 스스로 해볼 수 있을것 같았어요. 더 어린 유아들의 경우에는 물레를 제외한 찰흙만들기와 그림그리기 체험 등이 마련되어 있다고 해요. 특히 어린아이들의 경우 흙 만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하도록 유도하신다고 해요.

각자 작품을 만들고 잠시 건조시키는 동안 아이들끼리 마음껏 흙과 물레를 가지고 놀 수 있도록 시간을 주셨어요(이건 주말개인체험에 한해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흙이 다 없어질때까지 실컷 놀고나면 도자기 만드는 방법에 대해 ppt와 함께 설명해 주신 후 각자 자기 작품에 그림을 그립니다. 완성 작품은 건조와 초벌, 재벌과정을 거쳐 한 달 뒤에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그림그리기를 마치고 나니 찰흙을 가지고 바다동물을 만들어서 벽면에 붙이며 노는 시간이 있었어요. 움직이는 바다그림과 동요를 틀어주셔서 아이들이 즐거워했어요. 마지막으로 찰흙을 벽면에 마음껏 던져보는 다트게임으로 체험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100분 체험이었는데 거의 2시간 가까이했던것 같아요. 아이는 무척 즐거워했고, 다음에 완성작품 픽업하면서 한 번 더 체험하고 싶다고 했어요.
5명 중 5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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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물락조물락 신나는 물레놀이
도자기체험은 주로 구워진 자기에 채색이 주요한데 흙사랑은 물레체험이라고 해서 아이랑 같이 방문했다

미리 도착해 여유가 있어서 아이랑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평일은 어린이집부터 초등학교까지 단체수업이라 주말만 개인수업이 가능하다고 한다

먼저 흙을 물레에 올려놓고 놀이처럼 모양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나서 원하는 모양의 그릇을 만든다 그릇을 만들고 남은 흙은 아이들끼리 놀이시간을 가진다 물레위에서 손으로 만들고 노는데 정말 아이들이 행복해 한 시간이었다

다음은 영상을 통해서 도자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운후 흙에 염료를 섞은 물감으로 만든 그릇을 꾸민다

꾸미고 난 친구들은 점토를 이용해서 만들기시간을 주는데 만든 작품은 벽에 붙이고 놀았다 마지막은 진흙으로 과녁맞추기까지 체험시간은 100분이라는데 거의 2시간 있었다
1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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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예술을 빚는 곳.
10세,8세 아이와 함께 했어요.

주말이나 휴일만 자율체험 가능한 듯.

8.15 광복절에 당일 전화해서 체험

11시 1시 3시 가능하다하여 3시에 가서 1시간 반정도 체험.

선생님이 설명해 주시고 같이 물레 돌라기를 해본다. 만들고 싶은 그릇을 물레를 통해 직접 만들어 보고 약간 마르게 해둔다. 도자기용 물감으로 색칠하는데 색 구분이 어렵다.
그릇은 마르게 두고 한달뒤 찾아감.
남은 찰흙으로 집 만들기를 했다. 오물조물 만지며 여러가지 가구들을 만들고 뭐가 그리 신나는지 정신없이 웃고 떠들다 끝났다.

다음에 또가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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