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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주스티커 시리즈

4~7세 공주님들에게 추천하고픈 공주 스티커 시리즈. 원래 어스본에서 나오는건데 국내에서는 아르고나인에서 출판되었다가 어스본이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옴에 따라 지금 정리중인듯 하다. 정가가 8천원대인데 현재 알라딘 등에서 3900원에 행사중. 품절되면 절판처리되는 것 같다. 새로 어스본에서 출시되겠지만 어쨌든 저렴하게 살수있는 기회라 소개한다. (벌써 품절된것도 많았다)

공주님, 웨딩, 발레리나, 요정, 크리스마스, 팝스타, 여행 등 여자아이가 좋아할만한 컨셉은 모두 나와있는것 같다. 첫페이지에선 등장인물을 소개해주고, 다양한 배경에 속옷만 입은 인물들에게 스티커로 옷과 악세사리를 붙여주는 책이다. 옷 모자 신발 뿐 아니라 화분이나 가방 쇼핑백 등 다양한 소품으로 꾸밀 수 있다. 가장 맘에드는 점은 스티커에 흰 테두리가 없어서 붙여놓으면 정말 그림책같이 보인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발같은건 너무 작고 섬세하기에 너무 어린 아이들에겐 힘들고 적어도 만 3세 이상에게 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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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 높은 스티커북 패션스토리

아이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스티커북은 참 많이도 샀던거같다. 어릴때는 스티커북 하나만으로도 한참을 놀곤 했는데 올해 여섯살이 된 큰아이는 어느새 스티커북 한권쯤 순식간에 후딱 해치우곤 시시해한다.
그런데 '패션스토리'라는 부제가 마음에 들어 사왔던 스티커북을 주었는데 아주 오랜 시간 집중하여 몇날며칠을 가지고 논다. 엄마가 보기에도 흥미로운 스티커북이라 딸 옆에 바짝 붙어 앉아 함께 놀았다.

아르고나인의 공주스티커시리즈 중 14권인 패션스토리는 고대 이집트부터 1960년대 까지 특색있는 패션들을 가득 담고있다. 대부분의 스티커북이 첫장부터 끝장까지 비슷한 그림체라 지루할 때도 많은데, 이건 시대와 나라에 따라 다양한 패션이 등장하니 계속 새롭다.
스티커 한장 붙여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블라우스, 바지를 입히고 그 위에 또 코트를 덧입히는 식으로 실제 옷입는 순서로 겹겹이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있다. 다 가려져 안보이게 되는 부분도 일러스트가 소홀하지 않고 헤어스타일에 악세사리까지 세심하게 만들어져있다. 아주 예쁘고 완성도 높은 스티커북이다. 마지막 장에선 아이가 직접 옷을 디자인해서 입혀볼 수도 있다.

단점은 섬세한 디자인이다보니 스티커를 떼어내다 찢어지기 쉽다. 사람 몸에 딱 맞게 붙이는 것도 쉽지않다. 붙이고 떼고는 잘 되는 편이지만 두꺼운 스티커가 아니다보니 여러번 실수하면 엉망이 되기쉽다. 그래서 6세 이상 아이들에게 적합한것같다.
살짝 어렵긴 하지만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책이라 공주스티커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구입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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