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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산악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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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39길 100 제천산악체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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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최종수정일 202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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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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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심 강한 아이라면 -!!
귀찮으니 음슴체로..^^;

활동적이고 모험심 강한 6세 남자아이!!
하루종일 뛰어도 체력이 남아도는 튼실한아이라 어떤분의 리뷰보고 산악체험장을 가게됨ㅋㅋ
혹시나 밧줄타거나 할때 팔이 쓸릴까봐 7부 티셔츠와 긴바지를 입혔고
도착하자마자 운동화로 갈아신음
우리가 체험한것은 챌린지패키지로 마린타워 짚라인 터널메이즈 3가지였음
네이버 예약하고 선입금시 인당 2천원을 할인해주어서 인당2만원에
새롭고 안전한 체험을 할수있었음.
친절하신 강사님들이 길 안내도 잘해주시구 아이가 해낼수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말도 많이 해주셔서 아이의 어깨는 하늘로 치솟음ㅋㅋ

마린타워! 아래에서 볼때랑 막상 올라가서 보면 다르닷!
생각보다 높은 높이 ㄷㄷ
아직 팔다리가 짧아 잡을수 없는곳은 뒤에서 아빠가 팔을 내주어서 잡고 갈수있게 도와주어 혼자 해낼수 있도록 해줌
(사실 도중 그만 둔다고 해도 오도가도 못할듯ㅋㅋ 머리위어ㅣ 생명줄땜시ㅋ)
마린타워는 3층까지 있는데 3층은 초등 고학년은 되야 가능할듯
3층도 간대서 올라갔다가 다리 뻗어도 안닿으니 다른거 체험하자고 내려옴
생각보다 높아서 초딩아이도 올라갔다가 바로 내려옴..
(익스트림체험은 중고딩은 되야 가능할듯. 보기만해도 아찔한 체험들.. 난못해-.,-컹)

짚라인은 엄마먼저 보내길래 아이랑 아빠랑 같이 타고 오겠거니 했는데
아이 혼자 내려오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람. 으잉?!
안전벨트 채우자마자 내려보냈다고함
(잘 놀라는 아이라면 미리 강사님께 얘기 드림 될듯ㅋ 그래도 그냥 혼자 내려보낼것같지만ㅋㅋ)
아이도 얼떨결이지만 자신이 혼자 해냈다는것에 매우 뿌듯해 함.
강사님도 대견하다고 마지막에 꼭 안아주시구 다정함이 묻어났음
터널메이즈는 깜깜한 터널을 통과하는건데 너무 어두움ㅋㅋ
길이 아닌 장애물 사이로 통과하기도 하고 처음 들어왔던 문으로 다시 돌아가기도 하고 앉아서 더듬거리고 오리걸음 하다보니 어느새끝남
매우 짧은데 매우 길게 느껴짐
어두운걸 싫어 하는 아이가 방탈출이라며 즐겁게 체험하는것을 보니 신기했음
또 오고싶다고 집에 가는 내내 노래부름
초등학교 들어가면 다시 와서 마린타워3층에 같이 도전 할 생각임
다른 리뷰들
16명 중 16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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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이라면 도전!
전부터 아이들과 모험심을 길러볼 수 있는 체험을 하고 싶었는데, 아이들이 키도 작고 나이도 어려 할수 있는 것이 거의 없었다.
우연히 제천산악체험장을 알게 되었는데 이곳은 6세부터 체험이 가능하다기에 네이버로 예약후 바로 방문했다.

제천산악체험장은 산악에서 액티비티를 하는 것 처럼 짚라인, 장애물 코스, 암벽등반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이다. 산악 등반을 하는 것 처럼 몸에 벨트를 차고 줄과 고리를 걸어 안전장치를 하고 모든 체험을 이어가는데 안전요원들이 항상 동행하고, 안전장치도 거듭 확인을 해주기 때문에 추락 등의 위험은 없다. 하지만 높은 곳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아이도 어른도 제법 큰 용기가 필요했다.

난이도가 다른 코스가 여러개 있는데 6세 이상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코스는 '챌린지코스' (짚라인+마린타워+암벽등반+어둠의 미로) 온 가족이 운동회라도 하는 기분으로 다 함께 참여해보았는데 다음날 온몸이 뻐근할 정도로 스릴과 재미가 있었다.

짚라인을 뛰는 건 몸풀기 정도. 높은 곳에서 줄 하나에 의지해 장애물을 건너는 것을(마린타워) 아이들이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좀 되었는데 7세 9세 두 아이 모두 잘 해냈다. 중간에 큰애가 무섭다고 울며 망설인 순간이 있었는데 안전요원이 금방 달려와서 아이를 등에 업고 줄을 건너주었다. 그 후로도 계속 옆에서 지켜보고 할수 있다고 친절하게 격려해주어 체험을 다 잘 마칠 수 있었다.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모험을 좋아하는 용감한 가족에겐 분명 즐거운 경험이 될만한 곳이다. 도전해보시길!
1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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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5살 때 가봤어요 둘째는 어려서 못했었는데 이제 많이 커서 빨리 재방문 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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