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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예술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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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남부순환로64길 2 서서울예술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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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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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놀이 프로그램 어린이체험/무료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예술놀이랩(LAB)
<예술놀이랩>은 서서울예술교육센터의 상주 작가들이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연구하고 창작해 실행하는 플랫폼이다.
작가들은 자신의 작업을 놀이형식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예술교육의 매개자로 참여했다.

5세 이하만 가능한 '알록달록 빛의 전당'은 작업복을 입고, 자유롭게 미술활동을 하는 곳이다.(사진참고)

아이는 오픈랩 전시연계<도슨트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오픈랩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
6명의 예술가가 진행하고 다양한 참여자들이 함께한 예술놀이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도슨트와 함께 신나게 탐험 후, 각 전시별 주어지는 미션을 체험키트를 이용하여 놀이로 체험한다.

입체와 퍼포먼스, 사운드아트, 회화와 입체, 드로잉과 텍스트 혼합, 다원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는 작가들이 각자의 작업에서 개발한 예술놀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슨트 프로그램이 끝나면 실내에서도, 야외공간에서도 자유롭게 놀 수 있다.

수도를 공급하는 시설로 준공돼 쓰이다가 영등포 정수장이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되면서 이 곳이 폐쇄되어 있었는데, 리모델링을 해서 어린이청소년 예술교육 전용공간인 ‘서서울예술교육센터’를 개관했다고 한다.

인위적 개조나 시설 허물기를 최소화 하고, 기존의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일종의 도시재생을 시도.
센터의 핵심이자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야외 대형 수조는 빈 공간 그대로를 유지한다.
아이들 스스로 놀 수 있는 공간 활용을 유도하는 곳!

지금은 춥지만, 날씨가 좋으면 야외공간에서 뛰어놀기에 좋은 곳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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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여름엔 예술로 바캉스

10세 2명 8세 2명 아이와 함께 했어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예술로 바캉스 행사했어요. 모두 무료라서 좋고 집근처여서 좋아요.
전에 8월초여서 엄청 더웠는데 올핸 8.16~8. 25에 했어요. 무료 물놀이장행사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체험 만들기 행사도 진행하고 있었어요. 안에 도서관도 있어요.
옆에ㅠ돗자리깔고 앉을 공간도 있고 안에 수유실도 있어요.
유아용과 8세이상 아이들용이 나뉘어져 있고 요원들이 아이들과 놀아주고 도와줘요.
비누방울과 모래놀이 들도 있어서 좋아요. 샤워는 못하고 물만 끼얹는 간이샤워실과 탈의실이 있어요.
내년에도 갈거 같아요.
자세한건 https://m.facebook.com/wsartedu/

4명 중 4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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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바캉스, 더위 식히는 물놀이와 퀄리티 높은 무료 예술교육

행사 기간이 이틀밖에 남지 않았지만 꽤나 괜찮은 축제가 있어 소개합니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예술로 바캉스>는 자연과 예술, 교육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놀이터인데요, 총 30여 개의 무료 문화예술교육이 진행돼요. 대부분 사전 접수를 이용하셔야 되구요, 취소된 표에 한해 현장에서도 접수를 받고는 있어요. 예술 교육은 대부분이 미취학 아이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라 5살 3살 아들들과 즐기기엔 무리였어요. 하지만 야외에 설치된 예술 놀이터와 실내 도서관에 마련된 크래프트 활동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더라구요.
가장 핵심인 물놀이터는 2개(어린이용‧유아용)가 있는데, 선착순으로 입장 30분 전부터 등록 후에 이용이 가능해요. 어린이용은 정원이 100명, 유아용은 30명이라 금방 마감이 되더라구요. 저는 입장 40분 전부터 기다렸는데, 오픈하자마자 10분도 안 돼서 마감이 되었어요. 행사 규모에 비해 유아용 풀장 규모가 작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어요.
또, 또래 친구들과 1박2일 동안 변신 가면 만들기, 시화 그리기, 예술+과학 융합 프로그램 같은 예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꿈다락 ECO 캠프’도 마련되어 있다고 해요.
행사가 끝나기 전에 (8/5일까지) 주말 동안 가까이 계신 분들은 한 번쯤 와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4명 중 4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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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상상극장 "배가 집인 아이들"


서서울 예술교육센터가 개장한 이후로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무료프로그램과 공연들이 많이 진행되기때문에 수시로 사이트 확인을 하면 좋을듯하다.

이번에 진행되는 예술로 상상극장을 다녀왔다.
두개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는데
우리는 "배가집인 아이들"을 관람하였다.

체험연극으로 같이 노래를 부르고 몰입할수 있는 연극이다.

3명의 배우들의 연기력도 너무 좋았고, 아이들을 너무 다정하게 대해주는 모습은 정말 좋았다.

스토리나 연출도 무료공연이라기엔 탄탄한 편이였다.
전체적인 내용은 아이들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는 난민과 전쟁에 관한 내용이였고,
같이 노래를 부르고 마지막엔 배가 집인 아이들에게 보내는 종이배를 접으며 연극은 마무리된다.

다소 무거울수 있는 주제이나, 아이들과 한번 토론을 해볼수있는 기회가 될수 있기에 무거운 주제여도 좋았다.

다만 어른들은 마음들이 무거워 질수 있는 후폭풍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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