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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파크 : 더디자인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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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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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을지로 281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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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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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10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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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파크전

얼리버드 티켓판매 역대최고를 기록했다는 루나파크전시.

1차 얼리버드로 거의 60%에 가까운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해놓고 기다렸다.

스테파노지오반노니가 총괄 디렉팅을 맡고 맨디니 도나윌슨등 정말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아티스트들이 총 출동했다고 해서 기대를 정말 많이했던 전시였다.


어른의 눈높이에선 다소 실망감이 큰 전시였으나 아이들 눈높이엔 괜찮았던거같다.

레고코너와 정글짐코너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수밖에 없게 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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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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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가기 좋은 DDP 루나파크전

5세와 16개월 된 두 딸들과 동대문 디키디키 가려다 루나파크전 다녀왔어요. 티켓 구매 할 때 크기가 크지 않다. 볼게 많지 않았다. 란 후기도 있었는데 저희는 재밌게 놀다 왔어요.
(티켓 정보는 하단 팁에 적어둘게요.)

저는 디자이너도 몇 알고 작품도 보니 좋아서 더 만족 스러웠던 것 같아요. 아이만을 위해 데리고 가기엔 좀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 좋아했지만요 ^^)


일요일이기도 하고 오픈하고 얼마 안되어 가서 사람이 많지 않았구요. 각 코너(?)마다 회전도 빨리 되어 둘러보기 좋았어요.

레고코너
아이들은 만들기 한번 빠지니 상황극도 하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인지 한참을 놀았어요. 둘째도 꽤 오래 앉아서 아빠가 맞춰주면 빼기도 하고 잘 놀더라구여. 어른들은 벽에 붙은 레고 판에 이름도 적고 모양도 만들며 사진 찍기도 하고요.

게임
저 어릴적 하던 게임을 할 수 있어서 했는데 직원분이 조작법도 알려주시고 어느정도 하면 기다리는 분 계시니 하며 넘겨주라 하기도 하고요. 아이도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좋았어요. (죽어도 계속 나와서 할 수 있어요. ㅎㅎ)

포토존
사방이 포토존이에요. 젊은 커플들도 데이트 코스로 많이 오는 것 같고요. 재미있게 사진 찍을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었어요. 평소 보던 작품이나 상품들을 가까이 접하고 사진도 찍을 수 있어서 저는 좋았어요.


전시 다 보고 나가면 아이들 간단하게 그림 그리고 워크지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더라구요. (할 수 있는 아이템은 샵에서 판매) 그 주변으로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부스들도 있어요.

4명 중 4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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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자인 아일랜드:: 루나파크전

루나파크전이 아이들과 재미나게 둘러볼 수 있는 전시회란 이야기가 있어서 다녀올까하고 이런저런 후기를 찾던 중, 호불호가 갈리는평을 보고 주저하다가 명절 연휴에 '한복입은 사람은 무료 입장' 이벤트가 있기에 연휴 마지막 날 아이들 한복입혀 다녀와 보았어요 :)

고로 저는 입장료를 큰 폭으로 할인받고 관람한 입장에서 꽤나 만족했던 전시회였던것 같아요.

일단, 아이들의 흥미를 끌만한 전시 아이템들이 여러 포인트 존재합니다. 돌아가는 팽이의자라던지 타고 오를수 있는 철골구조물, 비디오게임 그리고 레고존 등. 중간중간 직접 만지고 체험하고 몸을 쓸수 있었던 포인트들 덕에 두 아이들 모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전시 규모가 작다는 말에 들었던 걱정이 무색하게... 오랫동안 즐겁게 놀다 왔던것 같아요. 포토존들이 많아서 사진을 찍고 찍어주기에도 좋았구요 :)

레고존이 전시장 마지막 코스에 자리잡은지라 아이들이 레고에 빠져있는 동안 저도 여유있게 한번 더 둘러볼 수 있었던 것도 좋았던것 같아요

4명 중 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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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걸 보여주고 싶은 부모라면 가볍게 다녀올만한!

5세 활동적인 여아와 함께 했어요.
스테파노 지오반노니나 카르텔, 알렉산드로 멘디니처럼 많이 유명하신 분들을 비롯, 100여명의 디자이너들이 기획한 놀이공원 컨셉의 전시라고 해서 한 번쯤은 보여주고 싶더라고요.
기대했던데로 색감 예쁘고 기발함 충만한 오브제들이 많아서 눈이 즐거웠고요. 가구 디자인에 관심이 많으신 엄마라면 더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거에요. 참고로 요즘 나혼자산다로 핫한 김충재 디자이너의 코끼리 정글짐 작품도 있어요.
아이에게 질문을 많이 하시고 부모가 가이드를 주면서 놀려야 할 것 같아요. 그다지 넓은 공간도 아니고 아이들이 모든 오브제를 마음껏 만지고 탈 수 있는 것도 아니라 쓱 보면 30분 안에 나올 수 있어요. 사진 많이 찍어 주시면서 하나하나 의미 부여하면서 놀아야 함 ㅎㅎ
크진 않지만 저희는 나름 알차게 잘 놀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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