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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울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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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신북면 심곡리 깊이울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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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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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9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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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계곡을 찾으신다면! 포천 깊이울유원지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주말, 시원한 곳을 찾다가 물놀이만한게 없겠다 싶어 서울근교 계곡을 찾다가 발견한 곳.
생각보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지 느지막히 출발해서 한시반정도에 도착했는데도 그늘있는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있을 수 있었어요. 아직 완전 성수기가 아니라 그런지 (7월21일) 입장료나 다른건 다 무료였고 주차비만 하루종일 삼천원받더라구요. 취사도구있는지 질문하시고 취사금지라고 말씀해주시고 입장했어요.
카라반과 텐트를 칠수있는 평상같은 곳들은 유료였어요. 카라반만 관심있어서 봤는데 7,8월 성수기에는 6인용에 180000원이었어요. 4인용은 150000원이었습니다.
엄청 더웠음에도 불구, 계곡물이 시원해서인지 가져간 휴대용 선풍기는 꺼내지도 않았네요.
흐르는 물이라서인지 계곡물도 엄청 깨끗했고 작은 송사리같은 물고기도 많았어요. 벌레 많다고 해서 해충방지스티커도 가져갔는데 모기는 없었고 잠자리, 파리, 벌 이런 벌레들만 좀 있더라구요.
래쉬가드랑 튜브로 된 구명조끼, 모래놀이장난감, 비치볼, 꺼내지는 않았지만 보행기튜브, 물총까지 챙겨가서 재미있게 놀았어요.
제가 있던 곳 근처 가장 깊은물은 100센치 조금 넘는 아들의 엉덩이까지 왔어요. 그곳에서 어린아이들이 보행기튜브타고 놀더라구요. 중간중간 돌로 댐이 만들어져있어서 물이 빠르게 흐르지 않는곳들이 있어서 어린아이들 놀기 좋은것 같아요.
놀다 중간중간 챙겨간 과자, 조각내서 락앤락통에 챙겨간 수박까지 야무지게 먹고 쓰레기까지 바리바리챙겨 돌아왔어요 ㅎㅎ 그 앞에 5분거리에 유명하다는 식당까지 들려서 저녁까지 먹고 돌아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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