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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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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 천북남로 196 백악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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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백악기월드

아이들이 공룡에 빠진 요즘 집에서 최대한 멀지않은곳으로 공룡공원을 찾다가 경주 백악기공룡월드로 가게되었다. 다른 정보없이 미리 어떤곳인지 확이도 안하고 가본 공룡월드이기에(같이간 지인이 표를 미리 예매해주셔서 ) 큰기대없이 다녀왔다. 알단 소셜에서 할인된가격으로 다녀왔다.

경주 보문단지에서 멀지 않았고 우리가 오전10:30쯤 도착했더니 사람들이 많진 않았다.

공룡월드답게 건물 주변에 대형 움직이는 공룡 조형물들이 많았고 입구에 공룡의지라던가 공룡휴지통이 곳곳에 있었다.

표확인후 건물안에 들어가니 넓지않은 1층 공간에 커다란 공룡들이 가득(워낙 공간이 좁고 공룡들이 커서 엄청 좁게느껴짐) 있었다. 그공룡들을 타볼수도있고 3D안경을쓰고 보는 화면과, 터치화면으로 게임할수있는곳 ,사진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벽면, 기념품샵들이 빽빽하게?있었다. 또 찰흙으로 공룡만들기체험하는공간도 있었고 공룡쇼나 마술쇼를 볼수있는 큰공연장도 1층에따로 마련되어 있었다.

지하로 내려가면 가는 길 벽마다 트릭아트 그림들을 볼수있고 만화영화캐릭터로 만든 등이 전시된 공간이 나온다. 그곳에서 공룡이나 로봇모형의 전동 차나 작은 기차를 탈수있다(유료 3000원에10분) 또 총쏘기게임도있는데 역시유료이다.

2층은 식당겸 카페인데 공연시간땜에 올라가보진 않았다.

매시간 공룡쇼와 마술쇼를 볼수있는데 공룡쇼는 정말 큰 공룡들을 만져볼수있어서 좋았고 마술쇼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부분이 있어 나름 괜찮았다.

야외에 넓은 공터에 공룡들이 있는데 날이 너무 더워 슬쩍 돌아보고 마무리했다.

다른 리뷰들
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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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깝지 않음!

공룡 매니아인 아들덕에 여기 저기 공룡 있는 곳은 거의 다 가봤는데 그 중에 세손가락안에 드는 장소에요.
1. 워킹공룡쇼 : 작년 연말에 포X다X노라는 저퀄리티 공룡뮤지컬에 완전 실망한 아빠가 아들에게 제대로된 움직이는 공룡쇼를 보여주고 싶어서 찾아낸 공룡쑈에요. 기계로 무선작동되는 공룡 모형과 공룡탈을 쓴 아저씨들이 아이들에게 부비부비 해주는 약 40분이 넘는 워킹공룡쇼였습니다. 커다란 아빠티라노가 너무 무서웠는지 6살 아들이 울음을 터뜨렸지만 완전 마음에 들어했어요. 집에와서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집 공룡들을 다 꺼내서 공룡쇼를 하고 논답니다.

2. 타볼수 있는 공룡. 로비에 있는 트리케라톱스에 태워주시는데 진짜 걷는 공룡 탈 것은 처음이었습니드. 지하에 가면 안움직이는 탈 수 있는 공룡들은 좀 더 있어서 사진찍기도 좋아요.

3. 곳곳의 움직이는 공룡 모형들. 엄청난 크기의 티라노사우르스와 브라키오 사우르스 뿐 아니라 로비와 지하에 움직이는 공룡 모형이 많아요. 관리도 잘 되어서 어디 터진데도 없고 좋았어요. 꽤나 리얼해서 살짝 겁먹은 아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4. 지하 놀이터. 블록놀이에 전동오토바이, 움직이는 공룡 모형 등 아이랑 놀만한게 꽤나 많았어요.

실망했어요

공룡좋아하는 4살아들이랑 나들이갔었는데
실망했어요 겉에 공룡모형이랑 공룡 공연 외에는
볼거리가 전혀 없네요
로비도 엄청 작고 거기에 공룡들을 전시해놨던데
좁고 사람은 많고 비집고 다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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