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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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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용문면 은고갯길 112 양평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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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74-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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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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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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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가볼만한 곳
9명 중 9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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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양떼목장으로 가볍게 소풍!

가까운 양평에도 양떼목장이 있다!!
양떼목장이라하면 왠지모르게 강원도를 가야만 할 것 같지만, 서울 근교인 양평에도 양떼목장이 있었다.

입장하고 나면 바로 입구쪽에 양 건초주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만들어져 있고, 아기동물 우리도 자유롭게 출입해서 미니피그, 토끼, 아기염소 등 작은동물들을 만지면서 먹이를 줄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걸어 올라갈수록 타조우리, 사슴우리, 양 방목장, 당나귀 방목장, 염소 방목장 등을 볼 수 있고, 공연장에서 양치기 강아지인 보더콜리의 프리스비와 어질리티 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주말은 3-4회 정도 보더콜리 공연이 있다고 한다.

제일 좋았던 점은 위험천만 놀이터 라는 곳인데, 이름과도 같이 나무와 돌로 투박하게 만들어진 조금 위험할 수 있는 놀이터 이지만 요즘 놀이터나 키즈카페의 틀에서 벗어나서 마치 부모님이 어렸을적 놀던 놀이터의 모습을 보는듯 했다.

모래놀이도 그늘막을 쳐주셔서 어린시절 모래와 풀을 가지고 놀던 소꿉놀이를 아이에게 가르쳐주니 무척이나 좋아했다.

다른 리뷰들
7명 중 7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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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동물들과 마음껏 놀수 있는 곳

"양떼목장"이라고 하기에는 좀 작은 규모이지만 미취학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는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위치가 좀 생뚱맞지만 주차 공간 넓으며, 입구의 양과 토끼 먹이체험을 할 수 있는데부터 안쪽 놀이타까지 둘러보려면 꽤 넒은편.
조랑말타기 체험도 있는데, 조랑말을 이끌어주시는 아저씨분도 무뚝뚝해보이지만 아이를 사랑하는 웃음이 가득해보였다.

3명 중 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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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럽게 잘 다녀왔습니다

10월 날씨와 해질녘 분위기가 어우러져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아이들이 동물들과 충분히 교감할 수 있는 시간, 아빠들 누워서 쉴 수 있는 평상도 있고.. 산책하기도 좋았고 입장료가 6천원으로 조정되었다고 하셨는데 원래 얼마였는지 모르지만 먹이주고 모자르면 바닥에 떨어져 있는거 주워서 또주고 2~3시간 충분히 놀다 왔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재밌었다고 하네요.

1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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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뿌듯함

2019년 11월

신랑과 4살 딸아이와 양평으로 가게되었어요~

가기전에 양평 가볼 만한 곳을 검색하니
가평 양떼목장이 나와서 네이버로
예약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했어요

@운영시간
월,수 ~ 일 오전 9:30 ~ 오후 5:00
화요일 휴무
동절기(12월~2월) 09:30~17:00
하절기(3월~11월) 09:30~18:00

@요금
1인 6000원 (건초추가 1000원)
(네이버예약시 5000원,19년 12월 31일까지)

가는 길은 네비찍고 가니 그렇게 어렵지 않게 도착했는데 (중간중간 안내판 있음) 조금 어려웠다는 분도 계시네요^^;

메표소에서 직원분께 건초 받고 안내 받은후 바로 입장했어요 (건초 생각보다 많아요)

바닥은 흙길이예요 유모차는 못가지는 않지만 조금 힘줘야 하실수도.. ㅋㅋ
저희가 간 날은 전날 비도 와서 진흙인곳도 있었어용

입구부터 많은 양들이 반겨주었어요
양들도 관리가 잘 되어보였어요
냄새도 많이 안나구요

돼지들, 염소들 우리에 들어가서 몸 터치도 가능하고 토끼집도 들어갈 수 있게 되어있어 토끼를 한번도 못만져 봤는데 부들부들하다며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타조도 있고 거위도 있어요

좀 더 들어가다보면 양들 계속 나오고 탈출한 아기양들 가까이서 볼 수도 있고 그래요 ㅋㅋㅋㅋ

좀 더 들어가면 직접 만드신 “위험천만한 놀이터”가 있어요 아주 자연친화적으로 만드셨는데 미끄럼틀, 타이어그네, 해먹등 다양하게 있어 아이가 한참 놀았어요

놀이터 옆에는 모래놀이 할 수 있게 되어있는 곳도 있었는데요 의자, 삽들, 냄비들(?) 준비되어있고 가장 좋았던 건 그늘이었어요! 그리고 손도 씻을 수 있었어요

목장이 생각보다 넓어 저는 산책로 끝까지는 못갔지만 신랑이 갔다왔는데 오리연못이있다고 하더라구요(오리는없었데요ㅠ)


아이가 아쉬워하며 또 오자고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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