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0
유아 음악감수성 프로그램, 피아노 교육기관 압구정 오디
1259
point 사진
~
point 사진
서울 강남구 언주로172길 59 오디
point 사진
02-511-5055
point 사진
point 사진
주차가능
최종수정일 2018.07.13
정보수정요청

나의 평점

리뷰도 쓸래요!
쿠폰등록
업체 관계자이신가요?
리틀홈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흥보해 드립니다.
쿠폰 등록하기
전체보기
근처에 가볼만한 곳
9명 중 8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영유아 음악 프로그램! 오디뮤직~

아이들을 데리고 갈수있는 하우스콘서트를 찾다가 압구정오디에서 하는 음악극을 알게되어 방문했었구요. 음악극도 좋았지만 정규 수업도 너무 좋아 소개해요. 수아와 서준이 모두 일년째 듣고있어요.

수업은 신생아부터 가능하구요,블로그 참고해보니 아래와 같이 구분되어있네요.
MUSIC SHOWER  (0-12개월) 
MUSIC ECHO (12-24개월)
MUSIC JAM I (24-36개월)
MUSIC JAM II (36-48개월)
예비기악클래스 (30-48개월)
오디피아노 (42개월-7세) 

저희 아이들은 뮤직잼 코스로 시작해서 45개월 수아는 예비기악클래스 지나 피아노 시작했어요. 23개월 서준이는 아직 뮤직잼 듣고있구요.

유리드**, 야마*, 짐보* 음악 수업 들어봤었는데 기대했던것보다 만족스럽지 못한 면이 있었어요.. 오디에서는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워요.

선생님들이 아이들 예뻐해주실뿐 아니라 각자의 성향에 되도록 맞춰주시려고 애써주셔서 좋아요. 특히 저희 아이들처럼 기관생활 안하고 하고싶은것 고집부리는 아이들에게는 선생님의 이런 마음이 아이의 태도에도 금방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가고싶어하고 즐거워합니다.

수업에는 두세분의 전공자 선생님들이 들어오셔서 음악, 연주, 율동, 연기까지도 다재다능하게 해주세요. 제가 타음악교육기관에 비해 좋았던점 중 하나는 선생님이 여러분 들어오신다는 점이었어요. 아이 성향껏 맞춰주시기도 좋고, 여러분의 선생님이 서로 크로스하며 아이를 관찰하고 도와주시니 좋았구요. 노래를 부르거나 악기를 연주할때 하모니를 들을수 있어서 제 귀도 넘 행복해요.
또 두세분이 만담하듯? 아님 짧은 연극처럼?대사나 음악을 맞춰서 진행해주셔서 재밌어요. 프로그램 자체에도 위트가 있어서 알아먹은 부모들끼리 낄낄거리고 웃을 때도 있어요ㅎㅎ.

다양한 악기 소리를 들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가 직접 탐색하고 연주하게 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문센에서도 자주쓰는 마라카스나 북, 탬버린 외에도 전자기타, 토이피아노, 핸드벨, 섹소폰 등 집에서 갖고있기 어려운 악기 뿐 아니라 듣도 보도 못한 신기한 악기 또는 소리를 낼 수 있는 어떤 도구라도 수업의 주제가 되어 연주해보거나 가까이 들을 수 있어 좋아요.

넓은 방도 있어서 실컷 뛰고 춤추고 역동적인 활동들도 하고 손가락 꼼지락거리기도하며 음악의 기분을 몸으로 경험하고 멜로디나 리듬으로 기억하는 놀이들도 많이해요.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수업이다보니 여기서 배워온 놀이가 집에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어요.

예비기악이나 피아노코스로 이어지면서 교육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구요. 상황에따라 1대1로 봐주시는 때도 많았고 심지어는 선생님 두분에 아이 하나일때도 있었구요. 많을때는 아이 7명 정도에 선생님 세분, 집집이 부모도 하나둘씩 들어가 북적거리며 수업할때도 있었어요. 인원은 늘면 분반을 해주시는것 같아요.

그간 리틀홈에 소개가 안된것은 소개해주기 아까울 정도로 좋기 때문이 아닐까 싶구요, 저처럼 여러 음악교육기관 거쳐보시면서 이도저도 마음에 안들어 계속 해줄까말까 고민이신분께 도움이 되길 바래요.

연관글
전체보기
연관된 소셜정보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