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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꿈나무종합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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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백범로 329 용산꿈나무종합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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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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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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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놀이터까지, 용산구민이라면 적극적으로 이용해봐요

용산구청에 있던 육아지원센터와 어린이 도서관, 서빙고에 있던 장난감도서관이 종합타운으로 옮긴다는 얘기는 들었기에 크게 기대하지 않다가 지난 주말에 다녀왔어요. 기대이상이라 리뷰올려봅니다.

먼저 1층은 장난감 도서관과 카페, 원어민 체험센터가 있는데요, 장난감도서관은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 빌려갈수 있는 유희실이 좀 더 넓어졌어요. 카페는 일반 카페수준으로 구에서 하는것치고는 싼편은 아니고요. 원어민 체험센터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 인터넷으로 예약해보고 가야해요. 이날은 주말이라 문을 닫았어요.

2층은 육아지원센터인데 무료로 하는 심리상담, 문화센터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자람터/ 배움터라는 이름으로 분리되었고요(예전 용산구청에 있을때는 한공간에 있었어요), 영아와 유아가 분리된 놀이터가 있었어요. 요거 참 좋은거 같아요.
놀이터는 정원이 20명으로 인터넷으로 사전예약해야하지만 저희가 간 날은
20명이 채 안돼서 그냥 입장할 수 있었어요.

용산구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등이 있어야하고요, 아이는 나이를 증명 할 수 있는 서류가 있어야 합니다. 저는 아이 여권을 찍어둔게 있어서 보여드리니 통과예요.
하루에 두시간씩 3회차까지 입장가능인데 2천원의 이용료가 있고요, 1월 31일까지는 무료입니다.
평일 오전에는 주로 단체예약이 많아서 개인은 오후에 가시는게 좋아요.

3층은 꿈나무도서관으로 넓찍하고 북카페같은 멋진 공간이라서 아이들이 책 읽기에도 좋지만 부모가 같이 와서 읽을만한 책들도 많았어요. 영유아실 따로 있어서 소리내어 책 읽어도 좋지만 아직은 책이 많지 않다는 것이 단점이네요.

4층과 5층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요리실, 음악실등이 있었어요. 주말이라 운영을 안했고요. 미취학아동들이나 초등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는 수업들이 있다고 하니 알아보고 신청 해보려고요.

5층에는 코인 노래방이 있는데 줄을 섰더라구요~.

작지만 옥상정원도 있어요.

별관에는 서당체험관도 있다는데 별관은 가보지 못하고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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