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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리움 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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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209 쥬라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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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216-7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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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 주말 15000원
최종수정일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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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 중 20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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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쥬라리움

사실 쥬라리움을 오픈한지 얼마 안됐을때 왔었는데 리뷰를 블로그에다가 안좋게 평가 했었습니다. 그래서 리틀홈에 소개도 안했지요. 그런데 쥬라리움에서 리뷰를 읽은건지 바뀐 쥬라리움이 달라졌다고 문자를 보내주셨어요. 그래서 오늘 얼마나 달라졌겠나 싶어서 왔는데 엇 많이 달라졌네요 ㅋㅋㅋ 이젠 추천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우선 기존에 도슨트방식으로 선생님이 아이들을 인솔해서 설명하는 방식인데 그렇게 하고나면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들어가서 다시 볼 수 없는 구조였어요. 게다가 선생님들의 제지가 얼마나 강한지 좀 눈살찌푸려지는 상황의 연속이였는데 선생님들이 다 바뀌었네요. 지금 샘들은 너무너무 좋으시네요. 그리고 도슨트도 진행하시지만 개개인이 몇번이고 돌아보도록 개방이 됐습니다. 그리고 넓은 공간을 잘 활용 못한다 했는데 진짜 멋진 키즈카페 공간도 생겼네요. 그리고 부모가 기다리면서 아이들과 대화가 필요한때 굳이 불러내지 않아도 스피커통에 대고 말하면 아이들과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서로 대화할수 있어요^^ 아 이거 너무 좋네요.

그리고 우왕 알파카도 데리고 오셨네요. 알파카를 하남에서 만나다늬 너무 귀엽네요. 쾌적하고 분위기가 밝아졌네요. 어찌보면 지난주에 다녀온 주렁주렁보다 더 장점도 보이네요. 아직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지않아 널널하네요. 주차공간도 아주 많아요. 이젠 추천해도 괜찮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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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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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알찼던 쥬라리움

리뷰를 보고 한번 가봐야지 하던중 일욜아침 동물농장에 앵무새가 나오는걸 보고 급 다녀오게됐다. 주말이라 어른, 아이 모두 15000원의 입장료가 있었고, 어른에게는 커피를 주는줄 알았는데 바뀌어서 동물먹이를 하나 선택해서 주고 있었다. 커피는 sns에 사진과 글 올린걸 보여주면 아메리카노를 주고 있어서 나도 카스에 올리고 먹었다.

들어가면서부터 동물들 냄새가 나기 시작했는데 워낙 다양한 동물들이 있어 그렇지 내부가 더럽게 관리되거나 하진 않아보였다. 카페와 같이 있는 공간에 생전 처음보는 알파카가 먼저 먹이 달라고 입을 낼름거리고 있었고, 토끼와같은 작은 동물들이 있었다. 안쪽으로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수족관처럼 조그만 수조에 물고기들을 볼 수 있고 잡히지도 않는데 작은게를 낚시로 잡아보는 곳이 있어서 은근 아이들의 집념을 불태우게 만드는듯했다.

조류 코너쪽에서는 정말 작고 귀여운 새들과 몇 가지 종류의 앵무새들을 손이나 옷에 놓아두며 만져 볼 수 있었다. 그리고 파충류쪽에서도 색상이 세련된 뱀을 목에 둘러볼 수 있었다.

일단 동물들을 관리하는 직원들의 태도가 맘에 들었다.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다가서서 알려주고 경험하게 해주면서도 동물들이 쉴 수 있는 타임들을 적절히 배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게 동물들을 보고 사실 우리의 하이라이트는 작은 놀이터였다.
내부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다양한것이 있는건 아니지만 한참 힘쓰고 달리는 아이들에게 딱 좋았던 대형 튜브가 있었다. 그 튜브에서만 사실 거의 3시간을 놀았다. 애들이 안에도 들어가고 양쪽에서 서로 밀며 힘겨루기를 하는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꽤나 재밌어했다.

나중에 또 오고싶다며 겨우 데리고 나왔는데 첨에 좀 비싸다 싶긴했지만 잘 놀다오고 시간제약이 없어 편했다.

1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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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리움 (vs 주렁주렁)

설날 당일 ㅎㅎ 하남 스타필드에 갈 일이 생겨 간김에 쥬라리움을 갔네요.
지난주에 주렁주렁을 갔다왔기때문에, 아이들이 또 동물원이냐며...ㅎㅎ
제가 가기로 맘먹어서 일단 GO!
간추리자면... 주렁주렁이 동물이 많고 시설이 좋지만 넓어서 힘들다는거, 쉴만한 곳이 부족하다는거.
쥬라리움은 규모가 작고 좀 지저분하지만 사람이 많지않아 널널하게 체험할수 있네요.

가까워도 이제는 안가는 곳, 하남 쥬라리움

관리가 전혀 안된다. 동물원은 오픈부터 지금까지 정말 냄새 냄새 냄새.. 방문한 10명중 9.5명은 냄새가 정말 토할꺼 같다는게 한결같은 후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가까우니 아이들 생각해서 가는 부모들이 많았다. 나 역시도 그랬고.
까페 바깥에 동물들이 조금 있는데 정말 똥이 산처럼 쌓여있고 그 똥이 철망 바깥으로 떨어져있고...하하...시설 관리직원들은 그냥 음료 팔고 애들 상대로 장사하기 바쁜 느낌이다. 동물에 대한 애정까지 바라지않지만 적어도, '아이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곳인데 위생관리 이렇게 안일해도 되나싶다.
난 미사에 살고있고 오픈때부터 쥬라리움에 대한 기대가 컸다. 하지만 오픈때부터 지금까지 한참이 지났는데 참... 다른 의미로 한결같다.
키즈까페같은 놀이시설도 처음 생겼을때 그 두통과 눈따가움. 그럼에도 공청기 하나 없고 아이와 내 발바닥은 정말 탄광에 들어갔다 나온것마냥 black.
정말 검정!이였다.. 황당.. 바닥 물걸레질도 안하고 무슨 손님을 맞는다는건지. 최근에 또 증축했지만 여전히 공청기는 없었고 위생적인 부분도 좋은 느낌 받지못했다. 발바닥이 경악스럽게 까맣게 되진않았지만 다른 키즈까페 생각해본다면 시컴시컴... 대체 왜 이러는걸까싶다. 화장실 세면대는 늘 물이 고여있고 바닥도 물웅덩이.. 여긴 모든 시설을 관리를 대충하거나 안한다는 느낌뿐.
동물에 대한 애정은 당연히 없는 곳인줄 알았지만 적어도 돈벌이 상대인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부모의 눈을 생각해서라도 위생관리 청소에 신경써야하는거 아닌가? 정말 태도 한결같이 안일하다.
총 5회정도 방문하고 (이번엔 나아졌겠지하며 집근처라 많이도 방문 했다..) 두번다시 안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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