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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사진전 노아의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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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0 ~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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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9 전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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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09-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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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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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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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기 전에 함께 지켜요(~5/24까지 연장)

친근한 동물들을 비롯해 흔히 만날 수 없었던, 또는 지금까지 존재 자체도 몰랐던 다양한 생물들의 사진을 볼 수 있어 좋았고, 사진작품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영상으로 볼 수 있어 궁금증이 해소되면서 재밌었다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은 입장할 때 워크북을 사서 들어가
관람을 하며 열심히 읽으며 적었고 위급종, 취약종, 관심대상종이 멸종되면 안된다며 안타까워했다

신기한 동물들이 많았고, 아이에게 멸종 위기의 생물 종을 보호해야 된다는 걸 느끼게 해주는 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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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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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동물을 사진으로 마주대하는 시간.

가기전에는 멸종위기 동물들 사진전이라고 해서 다소 무거운 마음으로 갔는데 막상 들어가니 인간의 표정을 닮은 해맑은(?) 동물들의 사진을 보니 마음이 놓였어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동물들이 모두 인간이라는 종과 함께 같은 배를 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경각심이 더 생겼고요.

올해 6세가 된 아이와 친구들은 멸종이라는 말의 뜻을 잘은 모르기에 사람들때문에 많이 죽어서 이제는 몇마리 안남았다라는 식으로만 이해시켜주었어요. 꼭 멸종의 느낌을 모르더라도 Sf나 환상동물사전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동물들 사진이 많아서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신기했어요.

사진촬영을 하려면 동물들이 힘들지 않았을까 걱정도 됐지만 실제 촬영은 5분정도에서 이뤄졌다고 하여 조금 안심했어요.

전시장에서 여러 동물들을 보고 난뒤 바로 옆에 본다빈치에서 만든 미디어 주가 있어서 오히려 거기서 더 신나게 논 것 같아요.

3명 중 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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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볍지만은 않았던 사진전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진지하게 잘 볼수
있을것 같아 봄방학을 맞아 냉큼 다녀왔어요 :)

평일임에도 크고 작은 아이와 함께 오는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았고 관람 분위기도 무겁고 적당히(?) 조용해서 부담없이 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사진전이라해서 아이가 보기 지루해하면 어쩌나하는 걱정도 했었는데, 사진 뿐 아니라 다큐도
상영하고 사진찍는 과정이나 비하인드스토리 등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는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전시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더 잘 봐주었던것 같아요

사라져가는 동물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해주고 마지막에는 사람들의 관심과 보호로 개체수가 오히려 늘어난 동물들의 사진을 보여줌으로서 희망으로 끝맺음한게 좋았어요 :) 아이도 내내 무너지는 환경과 밀렵꾼들에 대해 분노하다가 덕분에 마지막에 안도하면서 전시장을 나갈수 있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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