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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미술관
2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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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3 ~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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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율곡로 49-4 사비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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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36-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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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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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명 중 2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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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들려주는 흥미로운 이야기 (~18.2.3)

안국역 근처에 위치한 사비나 미술관의 전시 ‘Eat, Play, Love’에 다녀왔다.
쉽고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은 전시여서 가실 수 있는 분들은 끝나가 전에 꼭 다녀오시면 좋을것 같다.

테리보더는 영국의 작가로,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음식물에 철사로 팔과 다리를 달아 새로운 감정과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업을 한다.

재료가 친숙하고, 음식을 의인화하여 표현한 것이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여 정말 흥미롭게 한점 한점 둘러보았다.
그냥 보아도 얼마든지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지만 전시설명을 들으니 더 디테일한 설정까지도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 시간이 맞다면 전시해설을 조금이라도 들어보시길 추천한다.

전시장 2층에선 5000원의 체험료를 내면 테리보더처럼 나만의 음식친구를 만들어 연출해볼 수 있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재료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고 원없이 이것저것 만들어 볼 수 있는데다가 테리보더의 작업처럼 사진으로 인화도 할 수 있는 아주 알차고 만족스러운 체험이었다.

다른 리뷰들
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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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보더 먹고 즐기고 사랑하라

날씨가 너~무 추워 아이들이 실내에서 즐길수있는 곳이 어디있을까 찾다가 (리틀홈에서 찜해두었던 )테리보더 작품이 전시 되어있는 사비나미술관에 다녀왔다.

결론은 만족!
우리 자매 취향저격이였다!!
지하1층부터 2층까지 총3층으로 되어있고 2층에는 아이들이 직접 테리보더가 되어 작품을 만들수 있는 공간 까지 마련되어있다.

우리주변에 흔히 볼수있는 소품이나 음식들에 철사를 꽂아 손 발을 만들고 살아있는 생명체로 만든다. 그리고 상황 설정을해 사진을 찍어 전시해 놓았다. 짧은 영상물도 틀어 놓았는데 내용이 재밌어서 나도 그렇고 아이들도 웃으면서 보고왔다.

작품 하나하나 붙여진 제목을 보는것도 재미를 더해주었다.

정말 친숙한 재료들로 만들어진거라 어린아이들도 지루해 하지않고 정말 즐기면서 보고왔다.

사진을 모두감상한후 2층에서 직접 준비된 재료에 철사를 꽂아 작품을 만들어볼수있다.
만들고 미니 스튜디오?에서 사진촬영후 인화까지 가능했다.

재료에 과자가 많다보니 둘째가 계속 먹어도되냐고 묻길래 안된다고했더니 옆에 직원분께서 새 과자를 가져와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하다가 힘든건 도와달라고 얘기하라며 아이들에게 굉장히 친절하게 대해주어 너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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