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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렁주렁 하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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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시 하남유니온로 120 주렁주렁 하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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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최종수정일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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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명 중 38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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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권으로 더 저렴하게!하남 주렁주렁

얼마전 하남 주렁주렁 리뷰가 올라온것을보고 찾아간 새로오픈한 하남점!!

근데 일산 주렁주렁 점보다 비싼가격이 나를 망설이게 했다...
그때, 오후 5시 이후에 입장하면 야간권 16800원에 이용할수 있다는 것을 알고 스타필드에서 쇼핑을하다가 5시가 되기전 다시 가서 티켓팅을 해놓고 기다렸다.

야간권을 끊으면 좋은점은 가격이 저렴한점!
아무래도 오후시간이다보니 사람이 적다는점!
그리고 공연시간 6시가 코스에 맞춰 딱 보기 좋다는점! 이다.

입구부터 주렁주렁 주민을 환영하는 너구리 주렁맨의 신나는 애교로 시작해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구경하고 만져보고, 동물을 스트레스 받지않게 잘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점도 주렁맨들이 잘 설명해주어서 여타 주렁주렁보다 무자비한 동물학대처럼 느껴지지않아서 좋았고.. 잠들었거나, 피곤한 동물들은 주렁맨들이 아이가 만지지 않도록 주의를 주어서 좋게 느껴졌다.

특히 하남 주렁주렁만의 특징은 별자리를 구경할수있는 코스가 있다는 점인데 우주에 관심이 많은 우리아들은 별자리코스에서 한참이나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싸인까지 받고 나왔다.
별자리 코스를 지나면 드디어 제일 큰 코스가 나오는데 그곳에서 공연도 하고 큰 요정의나무도 볼 수 있었다. 공연은 주렁주렁 캐릭터들의 인형탈들이 열심히 노래하고 춤추고 아이들이랑 교감해주는 공연이어서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다.

마지막으로 어린이놀이터옆 바나나카페에서는 피자나 음료등 간식거리들도 팔고있었고, 어린이놀이터 또한 크진않지만 아이가 놀기 좋아했다.

마지막코스에서 다시 한바퀴를 더 돌지 아니면 기프트숍으로 나갈지 방향도 표시가 되있어서 아쉬웠다면 한바퀴를 다시 볼수도있다.

도장을 다 찍고 책을 완성하면 주렁주렁에서 만난 동물도감책과 별자리 배지를 선물로 나눠주신다.

지금껏 가본 실내 동물원 중에서는 가장 다양하고 즐길거리가 많았던 곳이었다.

다른 리뷰들
19명 중 16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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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에도 주렁주렁이 생겼어요

일산에 있는 주렁주렁만 가보았는데 오늘 하남주렁주렁이 오픈했다하여 갔어요.

사실 일산점 갔을때 생각보다는그래서 갈까말까 했는데 컨셉이 놀이동산의 탐험대분위기?여서 스토리도 있고 더 잼있게 즐겼어요.

다른 지점은 2시간인데 하남은 3시간으로 시간이 남지않을까 생각했는데 겨우 3시간맞춰 나왔네요.

동물들은 비슷하게 있는거같은데 체험이 조금 더 다양하게 있구요, 스템프 미션이 있어 열심히 찍었는데 그 미션완성의 선물은 잊으신건지 없는건지 받은게없어 좀 실망했어요.

2층에 올라가니 쉴수있는 카페가 넓직하게 잘되어 있고 자리마다 콘센트도 있어 노트북하기도 편하게되어 있어요. 미끄럼틀과 놀이방도 있고 레고도 할 수 있어 2층에서도 한참 놀다가 나왔어요.

스타필드 바로 길건너라 아빠와 아이 맡기고 쇼핑하기도 좋아요.
오늘은 추석 전이라 스타필드 주차장은 만차인데 덕분에 편하게 주차하고 놀았어요.

2명 중 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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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좋아하네요~^^

희귀한 동물들이 여러종으로 나뉘어 있어 신기해 했습니다.
한창 동물을 무서워 하는 나이라서 먹이를 주거나 만져보진 않았어도 관찰만으로도 흥미로워했어요.
*공기청정기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어서 동물원 같지않게 냄새가 거의 안나고, 시설도 깨끗했어요.
*입구에서부터 외투는 벗어서 캐비넷에 보관하라고 되어있었는데 정말 덥더라구요.

1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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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아들 모두 만족한 주렁주렁 하남점

리틀홈 인스타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되어 만 40개월 아들과 신랑과 함께 지난 토요일에 주렁주렁 하남점에 다녀왔어요 ㅎㅎ
사실 집에서 일산점이 더 가까워서 좀 아쉽다 생각했는데 다녀오고 나니 일산점보다 저는 더 만족스러웠어요 ㅎㅎ
스타필드 바로 건너편이라 아들과 아빠만 보내고 전 쇼핑할까 하다가 저도 궁금해서 표 한개는 리틀홈앱에 깔려있는 30프로 쿠폰 사용해서 저렴하게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ㅎㅎ
들어가자마자 주렁주렁인사배우고 너굴맨었나요 정확한 닉네임은 기억나지 않지만 애교많아 보이시는 남자 도우미 선생님께서 지켜야할 수칙같은것들을 영상과함께 재미있게 설명해주셨어요. 지루해하고 동물보러 빨리 가자고 할줄 알았는데 집중해서 보고 도우미 선생님 뵐때마다 주렁주렁하고 특유의 손짓과 함께 인사 잘 하더라구요 ㅎㅎㅎ
아무래도 실내 동물원이다 보니 냄새나 동물들의 스트레스 이런게 걱정이었는데 다행히 냄새는 많이 나지 않았어요. 관리가 하나하나 잘 되어있는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처음에 팜플렛을 나눠주시는데 거기에 도장을 찍으면 마지막에 소정의 선물을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선물을 떠나서 도장을 찍는 것 자체를 아이들은 즐기는 것 같았어요 ㅎㅎ
도장 다 찍고 마지막에 뺏지를 받았어요 ㅎㅎ 엄청 뿌듯해하면서 어린이집가방에 달아달라고 해서 아직도 달고 다닌답니다 ㅎㅎ
하나하나 주제가 정해져있고 그곳에 두어종류의 동물들이 있어요. 정해진 시간만 맞춘다면 동물 먹이주는 체험을 직접 해볼수 있답니다. 저희 아들은 사막여우, 수달, 다람쥐 그리고 주렁주렁의 시그니쳐같은 큰 새(이름을 잊었어요ㅠㅠ) 먹이를 주었는데 사막여우의 매력에 푹 빠졌어요 ㅎㅎ 마침 뺏지도 사막여우뺏지로 받았구요 ㅎㅎㅎ
큰 새는 팔 위에 올려놓고 먹이를 주는데 아이는 서로의 안전을 위해 못하게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아빠가 아들을 안고 나머지 한쪽손으로 새를 올려놓고 먹이를 주었는데 저희 아들 자기도 하고 싶다고 엉엉울었어요 ㅎㅎ 근데 전 이렇게 철저하게 관리 하시는게 오히려 더 마음이 놓이더라구요.
주말 저녁이라 사람도 많았는데 시간별로 잘라서 입장하는것도 좋았고 한 섹션마다 도우미 선생님들이 적어도 한명 많으면 세명까지도 계셔서 안심되었어요 ㅎㅎ
또한 주렁주렁 코스의 마지막은 아이가 놀 수 있는 놀이터인데 한쪽은 100-120센치 아이들 노는곳이고 한쪽은 120이상의 아이들이 노는곳이더라구요. 선생님 한분이 가운데 서계셔서 필요할때마다 관리해주셔서 그것도 참 마음이 놓였습니다.
리틀홈 앱에서 할인해주는 연간회원권을 끊고 싶었는데 멀어서 아쉬운마음을 안고 돌아왔어요ㅠㅠ
다 끝나고 주차장으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오늘 주렁주렁 정말 재미있었다고 내일 또 오자고 하는 아들덕분에 뿌듯한 나들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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