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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 중 9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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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아들 영어흥미를 주기 좋은 책

제목에는 여아들을 언급했지만 엄마 가방이니까 남자아이들도 좋아할지도 모르겠어요. 다만 제가 주변 아들엄마들에게 추천했을때는 다들 시큰둥하고 딸엄마들만 열광해서 제목을 저렇게 뽑았답니다.

얼핏보기에는 책이 장난감 같아서 어린유아들이 많이 선택하는 모양인데 제가 보기엔 글밥이 적지 않은 편이고 아이와 하나 하나 짚으면서 할말이 많은 책이라서 너무 어린아이보다는 어느정도 영어에 관심이 있거나 나이가 있는 아이들이 좋을것 같아요.

제목처럼 우리엄마가방인데 여느엄마의 가방처럼 엄마들의 필수품이 들어있어요. 지갑, 핸드폰, 가족사진, 화장품파우치, 생수,간식, 동전, 가족사진.등등. 유독 사진이 많이 들어가고 my mommy is very special just like me 처럼 just like me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저는 아예 일일이 설명할 필요없이 가족사진이 들어가는 부분에 아이와 제 사진을 넣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작은 랩탑이 들어있는데 애플이 아니고 페어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아이는 컴퓨터가 넣었다 뺐다 할수 있으니까 요걸 제일 신기해했어요.

가방의 끈도 패브릭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가방같은 느낌이고 꽤 묵직하고 아주 짱짱하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장난감처럼 갖고 놀아도 될 정도예요.

외출시에 갖고 나가면 책인듯 장난감인듯 시간때우기 좋을 듯 싶어요. 실제로 우리아이는 오늘 놀이터에 갖고 나가서 자랑했어요.

책의 구성이 훌륭한데 8천원밖에 안해서 더 놀랐어요. 진짜 강추합니다. 저는 Yes24에서 구매했는데 알라딘, 웬디북에서도 판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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