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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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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310 알파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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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9-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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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8000원, 승마체험 10000원 별도
최종수정일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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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자연 친화 동물원 알파카월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만한 동물원이 있을까?
특히 국내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알파카를 만져보고 먹이도 주고 함께 놀수 있는 자연 친화 동물원이다. 멀리서 구경하는 동물원이 아닌 아이들이 직접 만져보고 안아주고 먹이도 주면서 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자연을 느낄수 있는곳이다.

알파카뿐 아니라 말,돼지,새,닭,토끼,염소등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동물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입장료는 소인,대인 구분없이 15000원으로 조금 비싸다고 느낄수 있는데방문해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든다.

산으로 둘러쌓여 있고 길이 너무나 잘 되있어서 산책하듯이 다녀도 좋은곳이다. 산이라서 언덕이 많지만 실시간 전기차 운행으로 타고다닐수 있어서 그리 힘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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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자연 속에서 만나는 알파카

강원도 홍천에 얼마전 오픈한 알파카월드. 홍천은 서울 강남에서 한시간 반이면 오갈 수 있는 거리라 부담없어 당일 나들이로 다녀왔다.

주말이라 붐빌것을 예상하고 오픈시간인 10시에 맞춰 도착했다.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이용해 알파카월드 입구로 이동한다. 알파카월드는 굉장히 넓고 경사가 있어서 셔틀버스와 전기차를 이용해 이동해야 할 정도.

기본 입장료는 15000원인데 먼저 다녀온 지인이 공연도 볼만하다하여 아이들은 공연과 승마체험까지 포함된 빅3티켓을 끊었다. (29000원) (따로 구입하면 공연은 8000원, 승마는 10000원)

주말에는 공연이 12:30, 14:30 두차례. (평일엔 14:30 한차례만 공연) 첫공연까지 기다리면서 알파카월드를 천천히 둘러보았다.

홍천의 아름다운 풍경속에 그림처럼 자리한 알파카월드는 이 계절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곳이었다. 탁 트인 전망과 곳곳에 피어있는 코스모스들이 아주 인상적이었다.

우리는 빅3티켓을 끊었기네 입구에 있는 승마체험장부터 들렀다. 귀여운 포니를 타고 기념사진도 찍고 한바퀴 돌아보는 것인데 말도 귀엽고 아이들 복장도 잘 갖춰져 있어 좋았지만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파카월드를 둘러보려면 산책로를 따라 걷는것도 좋지만 경사가 꽤 있어서 전기차를 타고 이동하는것이 훨씬 편하다.

알파카, 양, 사슴, 당나귀, 새 등 여러 동물들을 자유롭고 가깝게 만날 수 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시설도 아주 깔끔하고 워낙 공간이 넓어서 동물들이 자유롭고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는 듯 느껴져 좋았다. 동물들도 깨끗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아이들도 동물들에게 편하게 다가가며 너무 즐거워했다.

일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편안했고 곳곳에 아이들이 놀 수 있는 놀잇감 (물총, 비눗방울, 고리던지기, 큰공...)이 마련되어 있는 것도 좋았다.

공연도 큰 기대 없었는데 여러 동물들과 사육사분들의 자연스러운 교감이 좋았고 재미있고 알찬 마술쇼까지 있어 한시간 꽉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별도의 요금이 있지만 꼭 들러보시길 추천한다.

식사도 내부에 있는 레스토랑을 이용했는데 가격도 맛도 괜찮았다.

동물들 만나고, 공연보고, 점심도 먹고, 이런저런 놀이까지 하느라 우린 5시간이나 머물렀다. 요즘처럼 좋은 날씨에 방문하기 딱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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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알파카

그전부터 찜해 놓은 알파카월드를 속초여행 갔다오는길에 들렸어요. 가격이 15000원인데 티몬,쿠팡 어디에도 할인은 없고 오직 대명비발디 이용시 할인쿠폰과 에듀팡 어플에서 2000원 할인만 있네요. 대신 카카오톡 추가하면 먹이 1회 교환권을 줘요.

처음에 조랑말 먹이주기하고 중간중간 셔틀타고 내려서 양, 말, 토끼, 알파카를 체험할 수 있는데 저희는 맨위에 파충류관부터 내려왔어요.

후기있는대로 모든 동물이 먹이를 먹일수 있는데 가격이 1000원인데 종이컵1/4정도밖에 양이 안되서 한 동물에 두세번은 산거같아요. 가격도 싼것도 아닌데 먹이는 좀 후하게 주셨으면 좋을듯요. 주머니가 확확 털렸지만 아이들은 정말 좋아했어요.

잔디썰매도 타고 중간중간 몸을 녹일 수 있는 카페와 매점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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