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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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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7 ~ 201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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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선릉로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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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138-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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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 24개월 입장불가, 레스토랑 13세 이하 이용불가
최종수정일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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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가볼만한 곳
45명 중 4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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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현대미술이다(~9.1)

K현대미술관은 강남 한복판에 꽤 큰 규모로 들어선 신상 미술관이다.

본래도 현대미술은 형태도, 색감도 재미있는 것이 많아 아이들이 흥미로워 하는데 몇몇 작품은 만져볼수도 있어서 긴장감도 좀 내려놓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어 더 좋았다.
현재 열리고 있는 전시는 '이것은 현대미술관이다'. 전시 제목처럼 이런것이 현대미술이구나 싶을만큼 시각효과가 강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1층에 설치되어 있는 테이프로 만든 특별한 구조물은 정말 인상적이었다. 멀리서 보면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쳐놓은 듯한 느낌이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재료를 사용한 작품이기도 하고 안을 직접 들어가 볼 수도 있어서 정말 인기만점이었는데, 안에 들어가면 정말 신비한 공간에 와있는 기분이 든다. 작품훼손을 막기 위해 딱 한번씩만 둘러볼 수 있는 것을 아이들이 몹시 아쉬워 했다. (이 작품 전시는 2017.5.5 - 9.1)

입구쪽에 서있는 거대한 풍선 베어브릭도 아이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라 참 좋아했고
화려한 그래피티 작품들과 권오상 작가의 사진조각 등 아이들이 관심있게 볼만한 작품들이 많다.

5층 건물 전체가 전시공간으로 쓰이고, 천정이 아주 높아 기분까지 시원한 듯 했다. 특별히 국내 유일의 야간개장 미술관이라니 저녁때 방문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1층엔 카페겸 레스토랑도 있어서 커피 등 음료와 파스타 등 식사류를 판매한다. (먹어보진 않아 맛은 모르겠다.)

다른 리뷰들
52명 중 50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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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갈곳은 전혀 못되는 곳이에요

여기 리뷰보고 가까이 있어 가봤습니다
우선 전시된 그림도 적고 아이들이 그림 가까이 가지 못하게 막는 직원들만 있고 전혀 친절하지 않은 미술관이었어요.
좋은점은 찾을래야 찾을수 없었습니다.
좋은점은 강남 한복판에 있다는거
교통이 편리하다는거
12000원에 1,4,5층만 보게하고 2,3층 보려면 12000원 더내서 24000원이나 했습니다
근데 좋은점이 없는데도 200자 이상 써야 하는군요

7명 중 7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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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8살 아들과 K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 전을 관람했다.
아이에게 절대 만지면 안된다고 교육을 시키고 입장을 했고, 예전 전시에서 노키즈존 같다는 후기를 보고 직원들의 행동을 보려고 했으나, 우리가 간날은 데스크와 지하1층에만 직원이 있었는데 친절했고, 전시장에는 직원들이 없었다.

전시는 2,4,5층에서 진행되고, 31명의 젊은 작가들의 500여점에 이르는 회화, 사진, 일러스트레이션, 조각, 설치, 미디어 등 현대 미술 매체를 총망라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신선하고 독특한 다양한 작품들이 있어 작가가 표현하려 했던 걸 생각하기보다는, 아이 나름대로 상상력을 발휘하며 작품을 해석했다.

티켓이 있으면 5월 한달간 지하공간이 무료입장인데, 아이는 이 공간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의자대신 튜브에 앉을 수도 있고, 1인당 1병씩 무료음료도 줘서 좋았다(음료는 소진 시까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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