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8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836
point 사진
~
point 사진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산동 산40
point 사진
042-825-3006
point 사진
point 사진
최종수정일 2018.07.13
정보수정요청

나의 평점

리뷰도 쓸래요!
쿠폰등록
업체 관계자이신가요?
리틀홈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흥보해 드립니다.
쿠폰 등록하기
전체보기
근처에 가볼만한 곳
9명 중 9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게 산을 즐길수 있는 곳

산에는 가고 싶은데 등산이 싫거나 등산엔 자신이 없거나 아이가 어려서 엄두가 안난다거나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 있다.이런분들도 쉽게 산과 계곡을 가까이 즐기고 느낄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계룡산 국립공원의 수통골지구다.
계룡산 등반코스는 여러갈래로 많지만 그중 수통골을 추천하는 이유는 일단 데크길이 놓여있어 평평하면서 걷기좋다.

주차장에 주차후 작은 다리를 건너면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지구 입구가 있다.바로 오른쪽에 있는 건물은 네이쳐센터인데 우리나라 국립공원과 계룡산 탐방로 안내가 있고,아이들 책이 있는 미니도서관도 있고,편백나무 샤워룸도 있다.프로그램도 있는데 단체만 해당된다.이곳에서 시간을 좀 보내다 본격적으로 수통골지구를 걸어보기로 했다.
계곡 옆으로 데크길이 놓여있는데 산과 잘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다웠다.기대않고 온 곳인데 봄이 온 산에 푸릇함과 꽃들을 보며 감탄을 하며 걸었다.
숲해설사분이 어린이집 단체에게 보여줄 계룡산의 깃대종인 이끼도룡뇽 알을 방금 채취해서 보여주셨다.귀한 걸 직접 보다니 봄산행의 묘미가 아닐수 없다.
중간중간 징검다리도 건너고 나뭇잎 배도 띄워보고 돌멩이도 퐁당 물에 던져보고 여러 봄꽃도 관찰하고 수통골지구를 걷는 내내 지루함없이 또 편안하게 아이와 걸을수 있었다.여기는 유모차를 끌고 와도 될정도로 평탄하다.난이도 하의 길이므로 어린아이와 걸어도 행여나 걷다가 안아달라고 해도 편편한 길이니 부모도 덜 힘들지 않을까 싶다.
데크길 끝까지 걸으면 U턴식으로 반대방향으로 걸어나와도 좋고 왔던 데크길로 되돌아가도 좋다.
이렇게 놀며 쉬며 돌아오는데 1시간반~2시간이 걸렸으니 정말 가뿐한 마음으로 걸으며 산을 즐길수 있는 곳이라 많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상단에 숫자를 누루시면 더 많은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의 봄을 느낄수 있어요!

연관글
전체보기
연관된 소셜정보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