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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킹덤 워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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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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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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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휴장 (변동가능), 소셜할인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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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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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가볼만한 곳
1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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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넘기전에 자주갈껄 그랬다ㅜㅜ 부지런히 가야지..

35개월 남자아이
엄마랑 평일에 단둘이 한번 다녀오고 2틀뒤 주말에 아빠도 포함 3명이 다녀왔어요^^
네이버에서 오후권(2시~6시) 구입하면 18000원
지역주민 오후권(2시~6시) 구입하면 17000원
36개월 미만 아이는 서류지참시 무료입니다
점심먹고 오후권 구입해서 입장했는데 6시 폐장까지 4시간 충분히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더놀면 힘들어요ㅜㅜ..

키즈풀 잘 되있지만 조금 추웠고 바로 옆에 온수탕 따로 있어서 몸 녹여가며 놀수있었어요
오히려 물대포 나오는 곳이 물이 더 따뜻해서 놀기좋아요ㅎ
파도풀도 아이가 잘 놀았고 유수풀도 좋아했어요ㅎ
아이여도 구명조끼 입어야 들어갈수 있으니 48개월 이하 아이들은 구명조끼 따로 사서 들어가는게 좋아요
렌탈하는 구명조끼는 조금 큰 느낌이에요

곳곳에 안전요원 있고 모자 없으면 제지당하니 꼭 챙겨가시고 파도풀은 위험한지 정말 유심히 관찰하셨습니다 조금이라도 물먹는다 싶으면 바로 끄집어내주세요^^

아이가 먹는 이유식, 껍질을 벗긴 과일, 유리병이 아닌 음료수는 반입이 가능하니 적당히 지참하셔서 다녀오시면 간식비도 줄일수 있어서 좋고

씻고 밖에 나오면 착한식당촌, 계절밥상 외에 외식할곳이 여럿 있으니 더욱 편리했습니다!

같은 지하 1층 롯데마트에 수영장 기저귀 팔아요
하기스고 3개입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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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명 중 5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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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킹덤> 드디어 개장(~6/2까지 40%할인중)

물좋아하는 모녀가 눈빠지게 기다리던 곳이 드디어 오픈했다. 국내에서 가장 큰 실내 워터파크! 세계최초 도심속 워터파크라며 러닝맨에까지 나왔다던 그곳! 산토리니 컨셉의 디자인과 대형 고래 조형물, 열기구 조형물들이 산뜻한 감각적인 놀이시설, <워터킹덤>이다.
벼르고 별러 하원시간이 제일 이른 수요일에 갔더니 수요일마다 워터파크 내부 대청소를 한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을 듣고 돌아왔다가 결국 개장 한달만에 방문했다.

아직 사람이 없어 깨끗하고 쾌적한것이 최대 장점이었지만 또 어떤 면으로는 단점이어서
널찍한 워터파크 내가 고요하다못해 아이에게는 살짝 무섭게 느껴졌는지 몇 안되는 또래 아이들을 쫓아다니며 통성명을 하더니 함께 놀았다.

<시설 및 구성 >
1. 대형 통에 물을 받아 떨어뜨리는 「스플래쉬 다운」
2.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풀장 미끄럼틀 「스위프트 블라스트」(5세 딸과 함께 여러번 이용)
3. 초대형은 아니지만 5세 아이와 즐기기에 꽤 재미있었던 파도풀장 「서바이벌 웨이브」
4. 서바이벌 웨이브 옆으로 입구와 출구가 있는 유수풀 「스피니 스피니」(엄마도 딸도 가장 힘 안들이고 즐겼던 공간)
5. 고스트 슬라이드 + 케이브 브레이크 + 해머 해드 : 키가 120센치이상 이용가능
6. 작은 스파와 유아용 놀이풀장 「덕 클락」 (이곳에는 작은 미끄럼틀들과 올라타고 균형잡기 하며 노는 놀이기구, 물총이 찍 발사되는 시소 등이 있다.)
7. 와일드 웻 리버
8. 드림팀 식의 부표 건너기 놀이시설이 있는 「플라넷 엑스」 (남자아이와 성인들에게 무척 사랑받는 공간이었다.)
9. 물온도가 다른 스파 세개가 나란히「스파존」

<이용후 느낀 장점>
아직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널찍널찍한 시설에 쾌적하고 깨끗한 느낌.
지하 1층이 수영장이지만 천정이 통유리로 되어 하늘을 볼 수 있게 되어있어 전혀 답답하게 느껴지지 않았고, 오히려 야외 수영장 느낌.

수영장과 찜질방이 함께 있으니, 수영을 마치고 찜질방으로 올라가 휴식시간을 가지거나,
조금 큰 아이들은 수영장에서 자기들끼리 놀고 엄마 아빠는 찜질방의 전면창으로 아이들을 지켜볼 수 있어서 좋다.
주차장이 넓고 무료다.

<부대시설>
1.여타의 워터파크처럼 스낵바와 식당 운영
(우리 모녀는 하원 후 3시쯤 가서 6시 폐장까지 물에서 놀다 나와 워터파크쪽 식당을 이용하지는 못하고 찜질방쪽 식당을 이용했다)
스낵바에서 츄러스와 회오리소시지를 먹었는데 여타 테마파크의 스낵과 비교해 맛있는 편에 속했다.
2.렌탈샵 : 비치타월, 구명자켓, 썬배드와 카바나 등의 대여료가 꽤 비싼편인 것 같았다.
보통 다 챙겨가지만 어른용 구명자켓은 없어서 파도풀을 이용하려면 5천원에 대여해야했다.
3. 렌탈샵 옆으로 수유실, 방송실, 의무슬 안전요원실 있음
4. 생일파티존이 마련되어있으나 아직 운영방침은 논의중이라함.
5. 워터파크 이용 후 1층의 찜질방과 지하1층의 워터파크는 같은 탈의실과 샤워실을 이용하게 되어있는데
지난번 찜질방 오픈때 아직 구비되어있지 않다고 했던 아기욕조, 옷걸이 등이 비치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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