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43
대가야테마파크
4057
point 사진
~
point 사진
대한민국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16
point 사진
054-950-7005
point 사진
point 사진
레일썰매장 이용료 : 일반 6000원, 어린이 4000원
최종수정일 2018.07.13
정보수정요청

나의 평점

리뷰도 쓸래요!
쿠폰등록
업체 관계자이신가요?
리틀홈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흥보해 드립니다.
쿠폰 등록하기
전체보기
근처에 가볼만한 곳
2명 중 2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가야 속으로 가을소풍가보자!

아이들과 주말 소풍으로 대가야역사테마파크에 다녀왔어요.
날씨도 시원하고 동네 친구들 모이니 8명! 모두 같이 놀수있는곳 생각하다 고령에 대가야테마파크로 결정!!

레일썰매와 놀이터 중간중간 대가야속 역사체험을 할수있는 체험존까지!
계곡도 흐르고 넓은 잔디밭은 덤으로 정말 여러명 놀러가기 딱 좋은 곳 같아요!
매년 가는데 올해는 엄마안찾고 레일썰매도 타고 (역시나 엄마를 찾지않으니) 최고였어용 이힛~

공원에 입장하면 입구에 시네마관이 바로있고 그뒷쪽으로 레일썰매장이 있는데 성인6000원 아이들5000원으로 10시부터 40분씩 운영 10분 쉬고 이렇게 진행되더라구요.

우린 첫타임으로가서 열심히 탔습니다.
7세 아이들은 부모동반인데 워낙 매년 타본 솜씨들이라 초등티켓끊어 혼자탔어요. (비밀임)
썰매장 잔디옆으로 그늘막아래 테이블 3개정도있어 엄마들은 미리 준비해온 커피로 여유를좀 찾고.
40분 실컷타고 본격적으로 공원구경을 하지요.

가는 곳곳 대가야 관련 의식주 문화 등 체험해볼수있는 체험존들이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이동하고..중간쯤 놀이터가 뙇!(여름엔 물놀이터에요)여기 자리펴고 아이들 실컷 뛰놀고 감밥까지 먹고 또 올라갑니다.
그다음 목적지는 미로탐방길! 입구에서 출구를찾아 열심히 길을 찾아봅니다. 짧은데도 꽤 어렵더라구요. 중간중간 역사퀴즈도 걸려있고(아이들은 아무도 보지 않았지만..) 아. 지금 살짝 공사하느라 출구쪽을 막아놓긴했는데 미로는 충분히 즐길수있었어요.

더 올라가면 캠핑존도있어 다음엔1박하기로 했어요~
공원이 넓어 올라기기 힘들면 2000원으로 전기차를 탈수도 있답니다.

우리는 미로탐방길 까지만 갔다 다시 돌아왔어요.
오면서 흔들 다리도 건너고 물래방아도 보고 길에서 네잎클로버도 찾고 애벌레 사마귀도 만나고 정말 천천히 내려왔네요 ㅎㅎㅎㅎㅎ

선선한가을 대구근교 대가야테마파크 소풍한번 오세요~

다른 리뷰들
11명 중 11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렴하고 신나게 레일썰매.

날이 많이 풀려서 대가야테마파크안에 레일썰매를 타러갔다왔다.
겨울에 눈썰매를 많이 못타 아쉬웠는데 집 가까이 이런 썰매가 있었다니. 꺄호.

대가야 테마파크는 경북고령에 위치해있고 4월에 대가야축제를 한다고한다. 공원안엔 대가야시절 고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꾸며놓았다.
가야시대의 의식주, 토기, 가옥들도 볼 수 있고, 4D영상관, 유물및 신비한나라 대가야체험관, 대가야탐방숲길, 전망대등 아이들에게 가야시대에 대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원이다.

우리는 레일썰매를 타러와서 공원은 4월축제때 다시 오기로 하고 바로 썰매장으로 갔다. 공원안에 위치해있고 입구에서 멀지 않으니 잘 확인하고 가야한다. 공원자체가 워낙 넓어 모르고 걸어가다보면 있겠지하고 가다가 도로 입구까지 내려와야 했다.

레일썰매는 미취학 아동은 무료고 대신 부모와 함께타야 한다. 아동은 5000원, 성인은 6000원, 단체는 더 할인이되니 사진참고하세요. 40분 타고 10분 쉬고 이렇게 운영한다.

표를사고 바로 썰매 하나씩 들고 썰매차는곳까지 열심히걸어간다.
경사진곳을 올라가려니 윤서민서 다리아프다고 징징. ㅠㅠ
그러나!!두둥!! 썰매를 타고 내려오는 순간 시원한 바람과 스릴과 기분 최고. 요맛에 힘들어도 열심히 올라간다.

썰매를 타고 내려올땐 몸을 최대한 숙이면 속도가 붙어 빨리 내려가고 몸을 뒤로 젓히면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4번정도 오르락 내리락 하고나니 어머니,아버지는 지치고 아이들도 살짝지친다.
요타임에 집에서 싸온 도시락과 간식을 먹고 4번정도 더 타고나니 40분이 훌쩍 지나간다.

집에서 멀지 않아 자주 올듯하다.

3명 중 3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가야의 역사를 그대로~

저번에 레일썰매탄다고 대가야 테마파크에 간적이있었는데 그땐 썰매가 목적이라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와서 이번에 다시한번 갔다왔어요.

근데 우연히 대가야 축제기간이라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까지. 오.
대신 사람구경도 실컷하고왔지요.

대가야시대 사람들의 흔적을 우리 아이들이 쉽게 접할수있게 공원으로 조성된곳이에요.
정말넓어서 전망대까지는 포기하고 돌아오긴했는데 가는 곳곳 작은 테마박물관이나 놀이터 꽃길이며 미로 분수 포토존 등등 충분히 전망대까지 안가도 즐길것이 많았답니다.

매년 4월에 축제가있어 더 인기가 많은곳이었어요.
축제기간은 4월6일~9일까지라 이미 지났지만 축제가 아니더라도 너무 알차게 보낼수 있는곳이라 꼭 한번쯤 가보길 추천해요.

저희는 8일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대가야축제인만큼 체험들이 주로 그시대 사용했던 토기나 가야금 철로된 무기류등을 만들어보는 체험들이 인기가 많았어요.

우리 아이들도 가야금을 직접튕겨도보고 소리통도 만들고 그시대 의상도 입어보고 정말 알차게 보내고왔네요.

체험은 2000~5000원정도의 요금을 내고하고 무료체험도 많아서 저렴하게 즐기고 왔답니다.

곳곳에 있는 고대가옥촌 안에 들어가 그시대 의 식 주 체험도 해보고 토기굽는 가마안에도 들어가보고 곳곳에 있는 퍼즐이며 영상물들까지 보면서 우리아이들 역사공부 지대로 하고왔네요.

중간에 놀이터가 딱 있어 요타임에 엄마는 잠시 쉬고 아이들은 신나게 뛰어놉니다. 그옆으로 물가도 있어 윤서는 거기서 고동도 잡고 신발 바지 다 적셔왔네요. ㅠㅠ

어쨌든 하루 알차게 놀고 지칠때쯤 매점에서 아이스크림과 핫도그 하나씩 입에물고 집으로 왔어요.

정말 가족단위 소풍오기 너무 좋을것같아요. 전망대쪽엔 통나무 펜션도 있으니 일박 하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연관글
전체보기
연관된 소셜정보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