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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베프 & 슬라임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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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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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조에서 즐기는 액체괴물 & 젤리 홍수

유치원 친구 초딩 누나가 가지고 노는 액체 괴물은 5세 아들에게는 마냥 신기한 신문물이었다. 하지만 뭐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가 없고, 옷에 묻거나 했을 때 제거가 힘들어 초등학생이 되면 놀게해주겠다고 하구서 마음을 접었었다.

최근 이마트에 갔다가 홍보 동영상을 보고서 친환경, 무독성이라는 문구에 힘을 얻어 아이와 해보기로 하고 구입.

젤 타입의 젤리베프와 액체괴물(?) 타입의 슬라임 플레이.

두 가지 모두 욕조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양으로 구성되어 있다. 욕조에 물을 받고 가루를 넣고 저어주면 덩어리가 있는 젤리가 되거나 덩어리 없이 반죽같은 젤리가 된다. 홍보 자료 상에는 아이들이 수영복을 입고 온 몸을 담그고 놀 수 있다고 하는데, 사실 엄마의 마음으로는 후 처리가 매우 걱정되어 작은 용기나 세숫대야 정도의 양으로 기분만 내보았다. 물에 희석하거나 내장된 희석용 가루를 이용하면 바로 배수가 가능하다고 하니 형제 자매가 있는 집이라면 가득 넣어서 해보아도 될 듯하다.
색상도 4가지 정도 있고, 슬라임 플레이는 두 가지 양의 패키지가 있어 선택해서 구매하면 될 듯하다. 가격은 슬라임 플레이는 작은 것은 5,000원 선이고, 큰 것은 10,000선. 젤리 베프는 10,000~15,000원 선. 인터넷에서 다양한 가격대로 판매되고 있다. 오프라인은 일단 이마트에서 구매가능했다.

[슬라임 플레이]
그야말로 시중의 액체괴물 같은 느낌이다. 아이는 촉감이 미끌거리고 죽죽 늘어나기도 하니 신~~나게 주물거리고 놀았다. 허나~~~ 욕조에서 일어나거나 하면 매우 미끄러워 계속 지켜보아야 마음이 편했고, 다소 고무 냄새가 나서 장시간 놀지는 못했다.
우리는 가루를 소분해서 작은 종이컵에 조금씩 만들어 놀고 버리기로 약속했는데, 아이들이 둘 이상이라면 과감하게 욕조 가득~!해봐도 좋을 것 같다.

[젤리 베프]
슬라임 플레이를 하고나니 엄마로서 살짝 뒷처리가 걱정되어 이번에는 일회용 플라스틱 커피컵 정도로 양을 제한했더니 아이는 무지하게 실망~~. 하지만 그것도 잠시! 미지근한 물에 가루를 한 숟가락 정도 넣었는데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다시 기분 좋아져서 잘 가지고 놀았다.
젤리를 잘게 부수어 놓은 질감으로 물을 타면 조금 더 묽어지는데 여러 상태의 젤리를 단계적으로 만져보니 아이는 훨씬 좋아했다.
깔대기 같은 데에 흘려 내려보기도 하고, 주방 놀이 도구로 요리 처럼도 해보고, 아이가 예전에 보았던 "벤과 홀리" TV프로그램의 에피소드 중에 나오는 젤리 홍수도 직접 재현해보니 이야기 거리가 많은 편.
젤리 베프는 처음 물을 조금 넣었을 때는 인공 눈 놀이하는 제품과 흡사한데 색상이 있으니 조금 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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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8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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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재미나게 촉감놀이 하면서 한달에 한번은 목욕할때 선물처럼 이벤트처럼 해주고있어요. 무엇보다도 성분이 안전하여 안심하고 촉감놀이를 맘껏 해줄수 있어서 좋아요. 첨에 걱정이 되어 성분을 검색해보았더니 식약처에서 인증한 유아 화장품에 사용하는 위험도 제로의 물질이더라구요. 액괴를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이런 제품이 있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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