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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바디슈트 "PINK PACIFIC"(핑크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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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바디슈트 "PINK PACIFIC"

날이 쌀쌀해져 옷장정리하다가 지난 6월 둘째 백일때 입혔던 옷을 발견했다. 특별한날에 입히기 딱 좋은 바디슈트. 집에서 하는 백일잔치라 옷을 뭐입힐지 정말 고민했었는데, 보자마자 이거다 싶어 구매했었다.

베이비 바디슈트 전문 브랜드 핑크퍼시픽은 국내브랜드지만, 여느 유럽브랜드 못지않게 옷감이나 디자인이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나염퀄리티도 괜찮은편. 아기 엄마가 설립한 브랜드라 마감이나 옷감선택이 꼼꼼하고 믿을수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24개월 까지의 어린아가들이 타겟이라는것. 그런데 이부분은 설립자들의 아가들이 자랄수록 연령이 높아질수 있을것 같기도 하다.

100% 면이라 톡톡하고 요즘 날씨에 아우터안에 입히기 좋다.(물론 이경우 바지는 따로 입혀야..) 여름제외한 계절에 다 입히기 좋고, 여느 내의&바디슈트브랜드와는 다르게 대부분 특별한 날 입히기 좋은 외출복들이 많다. 내가 샀던 해피덕 바디슈트는 아직도 리오더되고있고, 지금은 가을 신상으로 바지까지 달린 점프슈트가 나온 모양이다.

옷 외에도 북유럽 스타일 패턴의 놀이매트들도 있는데, 역시 탐난다. 기존 시장패턴과는 다르게 색감이 탁월하고 감성적이다.
최근에는 프랑스에 첫 수출까지 했다 하니 앞으로 기대되는 브랜드다.

아직 어린아가들의 트렌디하고 감성적인 외출복에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여길 한번 찾아보시는것도 좋을듯하다.
http://www.pinkpacificbab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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