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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는세상 순환자원홍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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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석운로 164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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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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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고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직원분들이 설명해주시고 친절하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좋었어요 ㅎ 그리고 어렵고 재미없을 수 있는 내용을 재미있게 아이들이 습득할 수 있는거 같아요. 특히 체험하는 부분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되어있어서 모두 체험하면서 기억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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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중 30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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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는세상 (구.캐니빌리지)

캐니빌리지에 가려고 알아봤었는데 잠시 운영이 중단되어 다시 오픈하길 기다리고 있었다. 3월 7일, 새로 태어났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예약해 다녀왔는데,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없이 간단하게 할 수 있어 편했다.
다시쓰는세상 순환자원홍보관은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설립한 친환경 홍보관이다.

평일 오후 3시 체험에 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아직 새로 오픈한게 알려지지 않은건지 예약자가 4명뿐이였다.
1층부터 3층까지 인솔 선생님 두분을 따라다니며 설명을 듣고 자유롭게 체험을 할 수 있는데, 각 층마다 캐릭터 소개와 환경에 대한 짧은 만화 영상을 볼 수 있다.

캐릭터를 활용하여 생활에서 사용되는 6가지 포장재(금속캔, 유리병, 종이팩, 페트병, 스티로폼, 플라스틱)의 탄생과정과 순환과정을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가르쳐주는 공간, 재활용, 분리배출 등을 체험식 놀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포장재에 대해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지금 어떻게 아파하고 있고 이대로 두면 결국 어떤 모습이 되는지 아이들에게 일깨워 주는 공간도 있었다.

아이들의 즐거운 체험관인 동시에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힐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인 것 같다^^

*상단에 카메라 모양 옆 숫자를 누르면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10명 중 10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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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는세상, 재활용에 대한 화두를 던지다.

리틀홈을 뒤적여 마음에 드는 이곳저곳에 다녀오고 있는 요즘. 다시 한 번 공유하고픈 좋은 곳들이 참 많다.
그 중 최근에 아이가 열광했던 곳은 의외로(!)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에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관 <다시쓰는 세상>. 정리 싫어하는 아이가 웬일인가 싶었는데 곳곳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활용품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지구를 지키는 정의의 <코라원정대>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의 호응을 유도한다. 뿐만 아니라 매 층마다 스탬프를 찍어주고 다 모으면 ‘수료증’을 준다. 캐릭터, 스탬프, 수료증! 아이들 취향저격 아이템이다. 또한 체험 대부분이 터치스크린과 행동센서라는 말이 엄마에게는 망설임이 되었으나 아이에게는 즐겁고 쉬운 접근법이었던 것 같다. 아이는 한동안 만나는 사람마다 그곳이 아주 재미있는 공간이었다며 상기된 표정과 말투로 배워온 것에 대해 설명했다. 결과적으로 그곳은 환경에 대해서 그리 깊이 생각해본 적 없던 5살 딸아이의 마음에 지구와 환경에 대한 화두를 던져준 좋은 체험장이었다.

<체험순서>
1층부터 3층까지 인솔 선생님을 따라다니며 선설명 후체험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쭌이맘님 말대로 설명할 때 사진을 찍지 않아도 체험시간이 넉넉하니 아이와 함께 설명에 집중하고 체험이 시작되면 자유롭게 사진을 찍으며 체험할 수 있다.
<1층>
. 안내데스크에서 스탬프용지 수령. 화장실다녀오기
. 인솔선생님과 안전수칙 복창 (1.뛰거나 장난치지 않는다 / 2.차례차례 체험한다 / 3.음료수를 먹지않는다. /4.문제가생기면 선생님을 부른다)
. 영상관에서 환경파괴를 막는 로봇 코라봇과 코라원정대의 탄생 영상 관람
. 이밖에 캐릭터 소개 공간, 6가지 포장재(캔, 종이팩, 유리, 페트병, 플라스틱, 스티로폼)의 실물을 전시한 공간 등.
<3층>
. 아파하는 지구 : 지구가 아파하는 모습을 여러 가지 조형물과 터치스크린으로 알려준다.
. 되살리자 연구소 : 원형 다트판을 돌려 선택된 포장재 모형을 분리배출함에 직접 넣어보는 코너. (이런 형태의 체험코너가 많으면 좋을 듯. 아이도 엄마도 가장 좋아했다.)
. 빈용기보증금제도를 알아보고 무인회수기를 직접 체험해본다.
<2층>
. 희망공장 : 6가지 포장재의 탄생과 특징, 사용 후의 재탄생 과정을 영상과 게임으로 소개
. 다시다시 자원순환 : 자동차를 타고 재활용쓰레기 담기, 자석 블록으로 코라봇 만들기, 자원순환에 대한 각종 게임 퀴즈 터치스크린 등.

7명 중 7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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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라서 더 좋은 캐니빌리지

성조엄마님 리뷰보고 당장 예약해서 다녀온 캐니빌리지.
무척 구석에 있어 접근성은 좋지 않은 편이었다ㅡ 자차가 아니면 가기힘든 곳.
(별반개 마이너스!)

1시간반짜리 체험수업이었다.

32개월짜리 딸과 7살아들과 엄마 아들 딸로 이루어진 다른팀과 함께 체험을 했다.
우리는 4시타임에 다녀왔는데 앞전 타임은 아이와 엄마 한팀이었다고 한다.

일단 건물에 들어선 첫 느낌은 어.. 새거다.
두번째는 이게 무슨 냄새지?
화장실 냄새같은데 여자화장실에서는 안나는걸 봐서는 남자화장실 같기도 하고..
세번째는 체험하며 느낀건데 어..설명이 좀 어렵다....^^;
( 그래서 별 1개뺐다. 아이의 나이대에 밎게 난이도를 낮춰주셨으면 좋았을텐데..)

분명히 체험중인 아이들이 나이대가 4~9세 사이인듯 한데 너무 어려운 말로 설명해주셔서.. 아이들을 너무 이뻐라하시고 잘 해주셔서 감사했는데 애들이 다 이해하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층서 간단한 영상을 보고 3층으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한층씩 설명듣고 체험하고 내려오는 방식이었다.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어 대부분 터치 스크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터치감도가 생각보다 좋지 않아 아쉬웠고, 우리 아이들에게 약간 높은 게 아쉬웠다.( 얼른 키크자!)

요새 새로이 시행되고 있는 빈병보증금제도에 대해 배워보고 직접 해보고 영수증도 받아보니 더 좋아했다. (빈병 보증금과 맨 마지막 코스인 자동차 게임을 제일 기억에 남아했다.)

다 마치고나면 아이 이름이 적힌 수료증을 주신다. 프린트 되어 있었으면 더 그럴싸 했을 것 같은데 종이에 수기로 적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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