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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왕암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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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산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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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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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 8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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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와 바다가 어우러진 대왕암공원

울산12경의 하나인 대와암공원에 다녀왔다.
이곳은 신라시대 문무왕의 왕비가 호국용이 되어 나라를 지키겠다며 바위섬 아래 묻혔다는전설이 있는곳이다.
그래서인지 공원입구엔 커다란 용 놀이터가 땋!보자마자 용의 크기에 깜놀!

아이들은 흥분해서 뛰어가고 일정이 빠듯한 우리는 그때부터 다른일정 다 포기 했다.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면서 근처 식당에서 배를채우고 (놀이터와 식당이 가까워 왔다갔다하며 먹음ㅠㅠ)드디어 대왕암으로 출발.

멋모르고 출발한 우리는 해변산책로로 이동~가는길마다 100년넘은 소나무들과 바다와 기암절벽들. 거닐면서 감탄사 연발~
하지만 가도가도 우리가 가려던 대왕암 전망대 바다건너는 다리는 나오지 않고 애들은 슬슬 다리아프다고 징징.
해변산책로는 바다를 끼고 가는길이라 좀더 둘러가는 길이었다.
중간중간 바다위에 바위들 이름과 전설이 적혀져있고 오르락 내리락 길도 살짝 가팔랐다.
그렇게 드디어 대왕암전망대까지도착.
탁트인 바다와 기암절벽들이 정말 장관 이었다.
우리 애들역시 힘든건 잊었는지 전망대가 보이자 뛰기시작.
넋놓고 한참 구경하다 내려왔다.
내려올깬 일반 산책로로~오다가 고래 턱뼈와 등대도 보고 동백꽃도보고 이쪽길로가니 입구까지 훨씬금방 갔다.
입구에 도착하니 다리아프단 애들은 어디가고 용놀아터에서 또 신나게 뛰어놀기바뻤다.
이렇게 오후를 여기서 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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