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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토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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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송파구 신천동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쇼핑몰 4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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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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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토리하우스 키즈카페

미디어아트로 아이들이 2시간 내내 재미있게 놀 수 있었습니다. 공간이 넓지않은 것에 비해 즐길 거리가 많은 장점이 있더라구요. 중간 중간 도와주시는 직원분들이 살짝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시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1시간 정도는 아이들이 잘 놀기에 두고 나머지 1시간 정도 쇼핑을 다녀올 수 있어서 간만에(?) 행복했습니다. 물론 미취학아동은 부모님이 꼭 내부에 계셔야하는데 아빠는 무료라서 제가 안에 있었는데 아빠도 놀기에 행복한 공간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몰랐어여! 내부에 아버님들은 만화책을 보실 수 있게 해놓은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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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에서 미디어아트체험을 하자. 펀토리하우스

팀랩월드를 너무나 가보고프나 어둠을 싫어하는 4살 딸 때문에 망설이던 차에 롯데월드몰 4층에 첨단 뉴미디어 기술과 감성 체험을 기반으로 한 키즈카페가 오픈하여 가보았다.

입장부터 색달랐다. 입구의 기계에 아이 사진을 찍고 이름과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아이 얼굴이 새겨진 '멤버쉽카드'가 발급된다. 커피숍 카드처럼 뒷장에 방문 횟수만큼의 스티커를 붙여 10회가 되면 선물을 주는 카드인데 아이들이 목에 걸고 좋아라 들어갔다. 엄마들은 입구에서 팔찌를 차고 키즈카페 안에서 사용할 것들이 들어있는 '체험가방'을 받아 입장. 식비와 이용료는 퇴장시 팔찌의 번호로 후불 계산 하게 된다.(기타사진)

첫인상은 밝고 한적했다.(사진1,9) 모든 것이 미디어 체험 놀이인 키즈카페였는데 뜻밖에 어른 셋이 함께 방문한 팀이 있었다. 그도 그럴 것이 어른들이 놀기에도 꽤 재미있었다. "와 세상 참 좋아졌다. 엄청 신기하네" 하면서...

벽에는 해리포터에 나오는 액자처럼 방문한 아이들의 얼굴이 번갈아 보여지는 '액자'가 걸려있고, 흑백만화가 그려진 '원더보드'는 손을 대면 불빛이 들어오면서 소리가 나오고, '포토몬스터'라는 그림 앞에 서면 찰칵 하며 사진을 찍어준다. 그리고 물고기를 그려 화면 속 어항에 띄우기, 자동차를 그려 화면 속 도시를 달리게 하기, 동물 모형에 눈코입 스티커를 맘대로 붙여 화면에 살아 움직이게 하기. 등 꼭 해보고싶었던 미디어 실현 체험류들이 있어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한참을 즐겁게 놀수있다. (사진 2, 3, 4)

화면에 공을 맞추면 반응하는 볼풀장이 있는데, 볼풀이 크고 풀장은 깊고 넓어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점프하고 놀기 좋았다.(사진5)

그리고 '시네토리룸'(사진6)에서는 알 인형을 아이들이 손에 끼고 콩콩 뛰면서 화면 속의 캐릭터가 되어 위험도 피하고 모험을 하는 체험을 했는데 4살 아이들이 모험의 스토리를 만들며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어 신나게 뛰다가 나왔다. 바로 앞 편백나무 놀이방에서 포크레인 운전을 하면서 한참을 놀았다. (사진7)

그밖에 화면 앞의 고무도넛을 굴려 화면 속의 캐릭터가 공룡을 피해 사탕을 먹게 하는 '캔디플래닛', 화면 앞의 버튼을 타이밍 맞춰 눌러 케익을 높이 높이 쌓는 '케익타워', 쇼파위에 타고 이리저리 움직이면 화면속 어린왕자가 날아가는 '플라잉디쉬' (사진8 ) 등은 4세 여자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며 즐겼고. 그곳에 방문한 한 남자아이는 비치된 휴대폰 자동차를 움직이며 매트를 들여다보면 마을이 살아움직이는 '매직카펫'과 레고로 만들어져 있는 장난감 마을을 직접 운전하는 '토이라이드'에서 한참을 놀았다. 그밖에도 기초 코딩 클래스와 미니 로봇 클래스, 여러가지 미디어 놀이기구들이 있다는데 다 해보지 못하고 나왔다.

음식은 고양이 에그 팬케이크와 파니니, 베이글 등을 시켜 먹었는데 맛있고 모양이 예뻐 아이들이 좋아했으나 식사로 먹기에는 양이 적었다. 수저와 나이프가 단단한 종이재질 1회용으로 준비되어있어 조금 아깝지만 안전하고 깨끗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10)

퇴장시 팩음료와 물티슈 그리고 만들기가 들어있는 선물 꾸러미를 주는데 그게 뭐라고 모녀가 모두 기분이 좋았다. 딸이 집에 와서도 말없이 이쁜 나무판에 눈코입을 꾸미며 한참을 놀았으니 엄마는 대만족이었다. 직원에게 선물은 선착순이냐 물어보니 아마 계속 할 것 같은데 내용이 바뀔 수 있다고 했다. (기타사진)

인상적인 점은 직원들이 무척 친절했다. 주문을 계속 바꿔 음식이 잘못나왔는데 웃는 낯으로 새로 가져다주셨고 아이들 때문에 계란후라이를 다시 익혀달라 했을 때도 바로 가져가 다시 해주셨다. 아이가 집에 가기 싫다고 목놓아 울고 있으니 퇴장선물과 쵸컬릿 등으로 달래주려고 무척 노력하셨다. 함께 갔던 엄마도 특별히 직원분들이 친절해 기분이 좋다 했다.

(우상단 숫자표시 누르면 기타 놀이기구들과 카페 메뉴판, 전경사진 등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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