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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리아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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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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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92-0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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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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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가볼만한 곳
모든 연령 즐기기 좋은 제주 여행지
여름 수국축제 시즌에 갔어요
볼거리와 포토존이 정말 많아요
티켓이 아깝지 않았어요!!

유모차를 타고 있는 아이들도 종종 보이는데
관람로가 유모차에 썩 적합하진 않아요
일부 유모차가 가지 못하는 관람로도 있고
원활한 구간도 있고.. 섞여있어요.
많이 어린 아이들은 흔들림때문에 불가능해요

전 슬링을 한 상태로 관람했는데
1시간 넘는 코스라 조금 힘들어요

네이버에서 티켓예매하면 현장예매보다 저렴했어요
다른 리뷰들
동백꽃길 카밀리아힐
여행하면서 빨간 동백꽃이 뚝뚝 떨어져 있는걸 봐서 계획없이 가는길에 들른곳인데 2년전에 비해 카페나 정원을 더 가꿔놓은듯하다

관람로는 유모차가 다니기 편한 짧은관람로와 구불구불 수목원 전부를 관람할 수 있는 오솔길로 되어 있는데 작은 오솔길로 가는게 사진을 찍거나 수목원전체를 둘러보기 좋다
가는길마다 관람로와 설명이 된 표지판이 있어서 좋았다

수목원내부에 세곳의 카페가 있는데 출구쪽 카페와 전등이 예쁜 실외카페 그리고 온실내부에 있는 카페가 있는데 방문시점은 서늘해서 온실에 있는 카페에 가서 쉬었다
13명 중 12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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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제주의 꽃동산
때로는 관광할 장소를 너무 속속들이 알고,특히 사진상으로 많이 보고 가기보다는 그냥 가보는것도 괜찮다는걸 카멜리아힐을 와보고 느꼈다.
(이렇게 넓은 줄 모르고 시간을 촉박하게 잡은건 실수였지만^^;)

카멜리아힐은 수목원인데,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수목원이란다.동백은 가을부터 봄까지 피는데 우리가 갔던 5월말경엔 수국이 한창 피려고 준비중이었다.
수국이 만발한 카멜리아힐도 장관이던데 며칠차로 못보고와서 아쉬웠던 기억이 난다.
그래도 워낙에 길마다 수십종의 꽃과 식물로 잘 가꾸어놓아 가다 아름다운 길에 넋을 놓고 서게도 하고,또 가다 너무 이쁜 포토존에 발이 묶이기도 한다^^해서 여기서 셀프웨딩이나 야외스냅촬영을 많이들 하더라.

또 길마다 메세지가 있어 생각하며 걷게도 하고 카페도 있어서 차한잔도 가능하다.

제주는 평일이고 주말이고 따로 없지만 평일이었음에도 중국관광객들이 많았다.
이렇게 아름다운 길에 꽃내음 맡으며 새소리 들으며 호젓하게 걷고픈데 몰려다니며 시끄러운 중국관광객에 눈쌀이 찌뿌려졌다.
우리는 폐장시간이 얼마안남은 시간에 온터라 어쩌면 더 좋았던게 관광객들이 나가고 30여분은 수목원에 우리식구와 몇몇분들밖에 없어서 카멜리아힐을 조금이나마 온전히 만끽할수 있었다.

우라가족 모두 나가야하는데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을정도로 너무 좋았던,다음 제주여행땐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자며 다짐하고 나왔다.

사계절이 어떤 모습인지 다 찾아가보고픈,궁금한 곳이 카멜리아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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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중 6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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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이 활짝 피었습니다
몇달전에 제주에 다녀오고 또 금방 이곳을 찾은 이유, 동백꽃이 가득 핀 카멜리아힐을 보고 싶어서였다.

동백은 11월부터 피기시작해 12월~1월 절정을 맞이한다는데 우리는 조금 이른시기에 방문한지라 아직 피지 않았으면 어쩌나 노심초사했었다. 그러나 우려와 달리 입구에서부터 붉은 동백꽃이 우리를 반긴다. 품종에 따라 개화시기가 조금씩 다르고 또 아직 봉오리가 많이 달려있어 겨우내내 피고 지고를 반복하며 카멜리아힐은 붉게 물들어 있을듯 했다.
나무에 달린 동백도 예쁘지만 바닥에 떨어진 동백꽃잎도 아련한 감성을 자아낸다. 동백나무 한두그루는 많이 봤지만 이렇게 동백이 가득한 풍경은 정말 새롭다.
겨울에 제주에 온다면 동백꽃만큼은 꼭 만나고 가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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