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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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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 중 9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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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이하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실은 시사회를다녀온지 오래되었지만 리틀홈에 작성을 할지 말지 고민하다 작성하는글이다. 고민을 하고도 작성하는 이유는 추석개봉을 앞두고 꼭 하고픈 말이 있기 때문.

(엄청난 좋은후기들이 있지만)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6살이하는 보지 않기를 권장한다. 시선에따라 다르지만 생각하기에 따라 영상 난이도가 높다. 3살 아이는 징그럽거나 무서워서 손으로 여러번 아이눈을 가렸다.

미니언즈 제작진이라 기대를 한것하고 방문했는데 1시간쯤 겨우 보고 결국 중간에 나왔다.
제목은 '장난감이 살아있다' 이지만 장난감은 축구게임 장난감만 나왔다 (91분중 1시간 가량은/참다참다 나왔다)
그냥 '테이블 축구게임 장난감이 살아있다' 라고해야하는것 같다.


● 축구를 미친듯 사랑하고, 쥐를 무서워 하거나 징그러워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래픽은 리얼해 볼만해 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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