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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로토피아: 무얼만들어도 작품같은 창의력 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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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로토피아: 무얼 만들어도 작품같은 창의력 교구

손재주가 없고 미적감각이 별로라 블럭이나 교구등을 봐도 딱히 끌리지 않는 편인데 이 교구는 보자마자 너무 예뻐서 제가 갖고 싶어 구입한 것이예요.

MoMA(뉴욕현대미술관)의 후원으로 세상에 알려졌다는 졸로는 여타의 블럭처럼 끼워맞추는게 아니라 아무렇게나 아이가 일단 만들어내는 교구예요. 어떻게 만들어도 엄마눈엔 작품처럼 보인다는게 최대장점이죠. 감탄이 담긴 무한 칭찬을 해줄 수 있어요.

또 아이가 하나 하나 설명하고 이름을 붙이고 하면서 상상력이 표현되는것 같아 같이 놀기에도 재미있네요.

색감이 너무 예쁘고 모양도 다양해서 실재하는 사물이나 동물은 물론 상상속의 물건이나 괴물등을 만들기에도 좋아요. 하나 하나 디자인이 너무 예쁘네요.

뺐다 꼈다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4세 아이라 그런지, 좀 흔들거려서 고정하는데는 어른이 도와주어야 했어요.

플라스틱이지만 무독성으로 만들어져있는 것은 물론이구요. 1Kg의 가벼운 무게에 전용 케이스가 있어서 이동이 편리할 듯 합니다. 아이가 정리도 스스로 잘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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