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30
365세이프타운
7742
point 사진
~
point 사진
대한민국 태백시 장성동 강원도 태백시 평화길 15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point 사진
033-550-3102
point 사진
point 사진
하이원추추파크, 삼탄아트마인 입장권 제시시 30% 할인
최종수정일 2018.07.13
정보수정요청

나의 평점

리뷰도 쓸래요!
쿠폰등록
업체 관계자이신가요?
리틀홈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흥보해 드립니다.
쿠폰 등록하기
전체보기
근처에 가볼만한 곳
1명 중 1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65세이프타운

우리나라나 혹은 외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 화재. 위급. 풍수해일등에 대입하여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일단 48개월부터 체험이 가능하나 기구에 탑승해서 체험하는것이 있어서 키가 작으면 체험을 못한다고 하니
이점은 기억하고 가야함~^^

다른 리뷰들
3명 중 3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VR 4D 안전체험 케이블카 다 탈 수 있는곳 !

모험심이 많고 소방 화재 재난 등에 관심많은 아이들에게 특화된 곳입니다. 수도권에서 먼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하루 반나절 정도는 정말유익하게 보낼수 있는곳이에요. 어른은 어지러워하고 힘들어하는데 아이들은 인상깊다 재미있다 이야기해요. 풍수해 체험관, 지진체험관, 산불 체험관, 노래방/비행기탈출체험관, 설해 체험관, 대테러체험관, 전기체험관 등 각종 체험을 4D와 vr을 이용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별관에 키즈카페도 있고 케이블카도 탈수 있습니다. 비싸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전 돈아깝지않았어요. 수도권이었으면 아마 여긴 정말 인기폭발이었을거라 생각들었어요.

ps 전 태백은 아직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라 생각해요. 제가 강원도는 거의 둘러봤지만 평창 강릉 정선 속초 원주 양양 춘천 삼척 등에 비해 유명도가 떨어지는건 사실이죠 하지만 실제 보면 검룡소 석탄박물관 고생대박물관 바람의 언덕 등 갈만한 곳이 많고 자연경관도 이쁘고 알짜배기 여행을 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해요 특히 여름에도 여기 날씨는 서늘하여 식당에서 에어컨을 잘 켜지 않는곳도 있고 바람의 언덕 같은 산정상에는 자연냉풍을 느낄수 있기도 합니다. 선수들이 괜히 여름에 전지훈련오는 것이 아니랍니다.

21명 중 19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내 최대의 재난체험관

하이원추추파크에 갔다가 우연히 365세이프타운 광고를 보았다. 본래는 석탄박물관을 가려했는데 급 변경하여 사전정보도 없이 방문하게 되었다.

도착해보니 주차장부터 어마어마한 규모를 자랑하는 것이 범상치 않았다. 태백산골에 이런 곳이 있을줄이야. 물어보니 이곳이 국내 최대의 재난안전체험관이라고 한다.

365세이프타운은 총 5개의 체험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관을 이용하려면 자유이용권을 끊는 것이 저렴하고 편하다. 선택적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입장권 + 한 관당 5000원의 이용료를 내면 된다.
우리는 일단 다 체험해보기로 했다. 혹 아이들이 어려서 체험이 불가한 곳이 있나 싶었는데 신장이 1m 이상만 되면 연령에 상관없이 체험가능하다고 한다. 모든 체험관은 3D 영상을 포함하고 있는데 어른이 보기에도 아찔할 정도로 실감나는 영상이라 무서움이 많은 아이라면 체험이 어렵다.

5개의 체험관 중 3개의 체험관 (산불, 지진, 풍수해)는 인솔자와 함께 관람해야 하고 나머지 2관 (대테러, 설해)는 개인관람이다. 인솔자 관람출발시간은 09:00부터 45분 간격으로 계속 있다.

첫번째 방문한 곳은 산불체험관. 산불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듣고 난뒤 실제 헬기같은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3D영상을 체험한다. 소방헬기를 타고 산불을 진화하는 내용으로 헬기가 이리저리 움직이고 바람도 실감나게 분다.

두번째는 지진체험관. 진도8의 지진을 역시 3D 입체 영상을 보면서 실감나게 경험해본다.

세번째는 풍수해체험관. 구명보트모양의 시뮬레이터에 탑승해서 홍수로 무너지는 도시를 탈출하는 체험을 해본다.

네번째는 개인체험으로 설해체험관. 눈사태가 나서 죽을뻔한 아이를 살린 강아지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입체안경을 끼고 감상한다. (좀 슬프다)

다섯번째는 대테러체험관으로 국제적인 테러범들을 특수부대가 되어 소탕해보는 체험이다. 빙글빙글 돌아가며 이동하는 시뮬레이터에 탑승해서 역시나 입체영상을 본다.

다섯개의 체험관을 다 둘러본뒤 야외에 있는 곤돌라도 탑승해 볼 수 있었다. 제법 높은곳까지 빠르게 올라가는데 위쪽엔 분수가 나오는 조각공원과 야외체험장이 있다. (야외체험장은 신장 145cm이상만 이용가능하다.)

그 외에도 초등저학년 이하를 위한 놀이공간인 키즈랜드와 곤충관, 간단한 식사가 가능한 푸드코트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태백이라는 도시는 산이 깊고 지대가 높아 다른지역보다 재난에 대한 생각이 남다른듯 했다. 아이들에게 재난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를 경험해보게 함으로써 대비를 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 유용했던 시간이었던것 같다.

연관글
전체보기
연관된 소셜정보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