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4
북한산 워터파크
13038
point 사진
~
point 사진
대한민국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48-8
point 사진
02-388-0455
point 사진
point 사진
주차가능 / 기간별 가격 상이
최종수정일 2018.07.13
정보수정요청

나의 평점

리뷰도 쓸래요!
쿠폰등록
업체 관계자이신가요?
리틀홈 고객에게 할인혜택을 제공하면
더 많은 고객에게 무료로 흥보해 드립니다.
쿠폰 등록하기
전체보기
근처에 가볼만한 곳
47명 중 47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노소 안성맞춤 야외수영장

야외수영장에서 취사도 가능하면서 물놀이도 할수 있는 수영장이 많지 않은데 작년 6월에 서울에서 가까운 산으로 둘러싸인 곳에 취사 가능한 야외 수영장이 오픈하여 다녀왔다.(작년에 다녀온 리뷰이며 울가족은 취사는 하지 않았다)

아이가 아직 많은 워터파크 슬라이드를 이용하지 못하고 부모 또한 아이랑 놀다보면 이용할수가 없어 입장료가 아까운 감이 있어 안가고 물놀이장을 가는 편인데 한강 물놀이장 외에 또 야외수영장이 집근처에 없을까하다 알게되었다.

30분을 달려 도착한 수영장은 어디 멀리 온듯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이었다.사실 간판이나 외관은 80년대 수영장 같아 살짝 괜히 왔나 싶기도 했었지만 입장하니 생각이 달라졌다.

수영장 바닥을 천연옥으로 만들어서 맑은 바다처럼 수영장이 비치색이고 높다란 산을 바라보며 물놀이를 할수 있으니 좋고 방갈로도 대중소 크기별로 있고 파라솔,평상도 있고 돗자리 깔 공간도 있었다.
어린 아기부터 어르신까지 온가족이 놀러와 방갈로 하나 잡고 아이들 원없이 물놀이 하게하고 어른들은 먹고 마시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를 보낼수도 있겠다 싶었다.방갈로마다 전기코드가 있어 취사가 가능하니 캠핑오듯 아이스박스에 불판에 식사시간이 되면 삼결살집을 방불케한다^^

풀은 성인풀과 어린이풀(어린이풀 깊이는 사진으로 보다시피 5세 아이 배꼽위정도)로 나뉘어 있고 넓직한 미끄럼틀도 있다.(50분 물놀이후 10분 휴식)
작년에는 간단히 매점만 있어서 컵라면정도까지만 팔았는데 올해는 분식코너도 생겨 떡볶이,순대,생맥주 등과 살아있는 토종닭을 바로 잡아 닭도리탕과 닭백숙도 사먹을수도 있단다.

우린 수영장 오픈후 바로 가서 아직 알려지지 않았고 평일 유치원 하원후 가서 거의 사람이 없었지만,주말엔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다.심지어 방갈로를 잡으려고 9시오픈인데 새벽대여섯시부터 줄을 서기도 한다는 사장님 말씀--;

그래도 일단 잡고 나면 어른들은 아이들을 기다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먹고 마시고 낮잠도 잘수 있으니 좋고,아이들은 어른들이 가잖말을 안하니 원없이 물놀이 할수 있으니 모두에게 안성맞춤인 야외수영장이지 싶다^^

다른 리뷰들
8명 중 8명의 독자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열대야를 잊게하는 야간 물놀이

작년엔 낮에 다녀왔는데 올해는 안가본 수영장과 물놀이장에 가느라 생각지도 못하고 있다가 폭염특보에 하원후 밤까지 시원하게 놀다올 생각으로 야간 물놀이를 하러 갔다.
워터파크가 아닌 이상 한강수영장과 물놀이장,일반적으로 야외수영장은 6시이전엔 거의 폐장을 한다.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이곳은 밤11시까지 야간개장을 한다니(야간개장은 7/23~8/15) 열대야도 두렵지 않을 것만 같다.

통합권은 없고 주간,야간 입장료가 따로 있다.예를 들어 주간에 놀다 야간까지 연장하고프면 방갈로는 다시 대여안하고 쭈욱 쓰면되고 야간 입장권만 사면 된다.
우리처럼 야간에만 물놀이 하고프면 6시부터니 야간권만 사면된다.(주간권 어른-15000원 아이-13000원,야간권 어른-12000원 아이-10000원)

평일에 갔지만 금요일이어서 불금을 보내러 온 가족들이 많았다.엄마,아빠,아이 세명이 갔기에 젤 작은 방갈로(만원)를 빌렸다.셋이서 충분하다.

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에 해가지고 어둑어둑해지자 조명이 들어오고 분위기도 좋아지고 야간에 수영하는게 오랫만이라 세가족이 모두 풍덩 재미나게 놀았다.

아이들 풀에 안전요원분이 진심 아이들을 좋아하시는 듯 너무나도 잘 놀아주시는 모습에 수영장 점수 업업ㅎㅎ

올해는 야간개장이 이틀밖에 안남았지만 내년에 야간 물놀이 즐기러 가보세요^^
아이도 달과 별을 보며 물놀이 하니 연신 너무 좋다며 또오자고 했답니다.

연관글
전체보기
연관된 소셜정보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