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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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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과학로 2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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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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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에서의 음악회

여행지마다 천문대가 있는 도시면 여행지에서의 밤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들르게 된다^^

시민천문대는 여러곳에 있는데 그중 대전시민천문대가 국내최초의 시민천문대다.
대전여행시 대전시민천문대를 가보기 위해 홈페이지에 들어갔다가 금요일,토요일에 작은 음악회가 열리는 걸 알고는 바로 예약을 했다(하나의 ID로 2명까지 예약가능)
천문대에서 누워 별을 보며(물론 천체투영실에서의 가상의 별이지만) 음악회라니...독특한 경험이면서도 낭만적일꺼 같았다.
8시에 음악회가 시작이라 10분전 도착하여 예약확인 후 천체투영실에 우리 모자는 자리를 잡았다.
1부 공연(3곡)후 별자리 간단 설명후 2부 공연(3곡) 이렇게 50분남짓 진행이 되어 너무 지루하지도 않고 적절한듯 했다.너무 어린 영아만 아니면 그날 그자리에 있었던 미취학아동들의 음악회 에티켓은 훌륭했다^^
뒤로 젖혀지는 의자에 누워 돔에 한가득 수많은 별들을 보며 바이올린,클래식기타,피아노 연주와 가곡을 듣는데 소극장 공연 같은 이런 공연을 무료로 그것도 밤에 즐길수 있다는 것이 한동안 기억에 남을 듯하다.(음악회 사진은 피해가 될까봐 많이 찍지 않았음)

음악회 후에 2층 전시실에서 태양계 중력저울에 올라가 행성마다 달라지는 몸무게도 확인하고,달의 크기가 왜 달라지는지,오로라는 무엇인지 등등 작은 공간이지만 알찼다.주관측실과 보조관측실에서는 정해진 관측시간이 되자 줄을 서서 달과 그밖의 겨울 별자리들을 볼수 있었다.
6세 울집 꼬마는 그간 다니며 달,목성,화성,토성을 봐왔음에도 이날 달을 보며 감탄을 했다.내가 봐도 신기하고 감동스러웠다.이날 관측하기 좋은 날씨여서 상당히 선명한 달을 보실수 있었다는데 행운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다 보고 나오는 길 매점 옆에 야광스티커들이 진열되어 있어 아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부모님의 주머니에선 지갑이 나온다^^;
울집꼬마도 야광스티커 득템후 집에와 침실 천장에 붙이며 이날의 이야기를 하며 어찌나 좋아하던지...ㅎㅎ

거의 10시가 다되서 나오는데 천문대가 높은 곳에 위치하다보니 대전의 야경도 덤으로 볼수있어 좋았다.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대전시민천문대에 방문한다면 꼭 음악회를 관람하는 호사를 누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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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 중 7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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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의 낭만 음악회

야호맘님 리뷰를 보고 당장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던 대전시민천문대의 음악회.
마침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우리가 방문한 날은 정월대보름이라 특별히 더 북적북적 흥겨운 천문대의 밤을 느낄 수 있었다.

일년중 달이 가장 크고 밝은 날이므로 이날의 관측대상은 오직 달이었다.

우리는 미리 홈페이지에서 음악회를 예약하고 온터라 8시 음악회를 먼저 감상했다. 천체투영실 천정에 우주 영상을 띄워놓고 50여분의 시간동안 진행된 음악회는 정말 낭만적이었다. 현장에서도 자리가 있다면 입장가능하지만 아무래도 예약이 훨씬 마음놓인다. (무료)

음악회가 끝나곤 재빨리 관측실로 올라가 줄을 섰다. 날이 날이니만큼 사람이 너무 많아 달만 재빨리 들여다보고 내려와야했다. 하지만 큰 망원경으로 선명하고 깨끗한 달의 얼굴을 눈앞에 있는듯 가까이 보니 정말 감동적이었다.

시민천문대 방문은 언제나 예약없이 가능하고, 또 무료이므로 하늘이 맑고 날씨가 좋다면 언제든 달려가도 좋은곳인것 같다.
다음에도 대전에 온다면 꼭 다시 들르고 싶다.

7명 중 6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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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에 별보러 가요~

대전에서 별과 달을 관찰하고 자세히 배워볼 수 있는곳이 바로 대전시민천문대!

커다란 천체망원경으로 직접 하늘에 있는 태양, 달과 별을 볼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 아들도 좋아했고, 우리부부도 너무 신기했다.

주간 태양관측은 오후2시부터 6시까지 20분씩 관측을 할 수 있고, 야간 별관측은 오후7시부터 10시까지 20분씩 관측할 수 있다.

천체투영관은 의자를 뒤로 젖히고 관람을 할 수 있게 되어있어, 더욱 편안하게 별과달을 볼 수 있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한다. 또한 천체투영실에선 돔스크린에 가상별을 투영시키고 별을보며 전문가들이 별자리이야기도 들려주어 별자리에 대한 공부도 할 수 있었다.

2층 전시실에는 달의 위상변화와 오로라, 태양계의 운행등을 배워볼 수 있었다. 또한 태양계 중력 저울과 각 행성의 중력 저울도 있어서 몸무게도 재어볼 시간도 가져보았다. 각 행성의 중력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직접 체험을 해보니 공부도되고 아이가 무척 신나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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