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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공원(동부공원녹지사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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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작구 여의대방로20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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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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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꿀벌학교 (~10월까지)

작년에 이어 두번째 다녀온 어린이 꿀벌학교.
주차장 옆에 있는 녹지사업소 건물 1층 커뮤니티센터로 가면 되는데, 일찍 도착한다면 로비에 있는 물고기, 가재, 도둑게를 보거나 야외 보라매공원에 있는 비행기를 구경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여왕벌, 수벌, 일벌이 하는 일, 꿀벌이 좋아하는 꽃, 여왕벌이 하루에 알을 몇 개 낳는지, 꿀벌이 없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등의 유익한 수업을 하고, 편을 나눠 꿀벌이 하는 일에 관련된 재밌는 게임을 한다.

방충옷을 입고 장갑을 끼고 옥상으로 올라가 진짜 벌들을 만나서 양봉에 대한 설명을 듣는데, 아이들 모두 신기해하고 진지한 표정이다.

아인슈타인은 꿀벌이 사라지면 4년 이내에 인류도 멸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만큼 꿀벌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는 뜻이니 우리 아이들에게 도시 양봉에 대해서도, 벌의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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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전문가와 함께 하는 꿀벌체험

'어린이 꿀벌학교'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보라매공원 정문 주차장 옆 동부공원녹지사업소 1층 커뮤니티센터에서 모인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 후, 보호복으로 갈아입고 옥상에 있는 양봉체험장으로 올라가서 설명을 듣는다.
눈앞에 바로 가까이에서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손가락에 꿀을 바르고 있으면 벌이 와서 손가락에 있는 꿀을 먹는 체험도 하는데 아이가 매우 신기해하고 좋아했다.

참여 대상이 7살~10살인데 따로 나이검사를 하지 않았다.
6살인 아들도 용감하고 씩씩하게 모든 체험을 다 해냈고,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체험을 하지 않고 멀리 떨어져서 구경을 하였다.
나와 아이는 보호복은 입었지만 손은 내놓았는데 벌이 와서 앉아있기만 하고 쏘지는 않았다.
만약 벌에 쏘인다면 침을 빼내고 약을 바르고 먹는 약까지 다 준비되어 있다.
옥상 체험이 끝나면 다시 커뮤니티센터로 가서 재밌는 수업을 하고 게임도 하고 마지막으로 과자에 꿀을 찍어 먹는다.
서울에서 하는 양봉체험이라 어른인 나도,아이도 새롭고 신기한 체험이였고 다음에 또 방문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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