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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선물 추천 브리스틀 블럭

4살 5살인 우리 딸들이 이제까지 가장 잘 가지고 논 장난감을 꼽으라면 베스트 3 안에 무조건 들 브리스틀 블럭. 둘째 18개월 무렵부터 거의 1년정도 매일 가지고 놀았던것 같다. 지금은 찾는 빈도가 훨씬 줄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가끔씩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다. 레고 등 일반적인 블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인데도 이 블럭은 참 좋아했다.

처음 이 블럭을 접하게 된건 아이챌린지 부록을 통해서였다. 몇피스 없는데 아이들이 너무 잘 가지고 놀길래 좀 더 피스가 많았으면 좋겠어서 베이직 세트로 구입했었다(정글이나 farm 등 스토리가 있는것도 있다). 정말 반응은 폭발적.

사실 별로 만들줄 아는것도 없음에도 매일 가지고 놀았다. 늘 만드는건 기차. 쭉 연결해놓고 그 위에 각종 장난감들을 태우고 노는게 일상이었다. 같은 모양을 쌓아서 샌드위치라며 들고오기도 하고, 길다란 노랑색을 연결연결해서 옥수수라고 해서 빵 터지기도 했었다. 정말 단순하게 놀지만 아이들에겐 무척 재미있는지 무한 반복했던 놀이들이었다. 엄마도 상상력이 부족해서 별로 만들어줄 수 있는게 없었는데, 아빠가 개입하면 또 다른 세계가 열려서 더욱 재미있었던 것 같다.

첨에 봤을땐 뭐 이런 블럭이 다 있나 생각했지만, 어린 아기도 쉽게 끼웠다 뺐다 할 수 있고 위아래 앞뒤옆 모두 연결이 가능하니 너무 좋다. 올록볼록 촉감자극에도 좋은 블럭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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