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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자연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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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기도 부천시 길주로 원미구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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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2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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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까치울역 도보5분
최종수정일 20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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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중 3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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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가을풍경 즐기기 좋은 부천자연생태공원
년중 한번정도는 방문하는 생태공원은 수목원 온실식물원 자연생태박물관이 같이 있어서 원하는 곳으로 매표하면 된다

방문일인 오늘은 태풍이 온다고해서 실내 위주로 보기 위해서 자연생태박물관에서 하는 3D영화까지 모두 매표했는데 아이는 15분 상영 영화가 짧다며 아쉬워했다
자연생태박물관에는 공룡관 곤충관 하천관 생태관까지 작은공간이지만 볼거리가 많다
공룡관에서 공룡퍼즐 맞추기를 하면 3D영상으로 나타는데 아이는 3종류 모두 해봤다 곤충관은 마지막존이 체험관이라 왼쪽 입구쪽보다 출구쪽에서 오랜시간을 보냈고 생태관은 작은 공간에 파충류 절지류 양서류 설치류가 있는데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 성충과 애벌레 그리고 거북이를 만져볼 수 있다 하천관은 우리나라 민물고기가 종류별 서식지별로 전시 되어 있고 마지막은 물고기눈으로 보는 모습을 체험 할수 있다

박물관 관람후에는 나뭇잎이 단풍들기 시작했고 핑크뮬리도 피어있는 무릉도원수목원을 산책했는데 오른쪽 나무데크길과 유아숲체험공간에 밤송이가 떨어져 있어 재미로 3알만 주워왔다

마지막으로 식물원을 둘러봤는데 1층은 온실 식물원이고 2층은 작은공간에 식물체험실이 있어서 탁본하기와 그림따라그리기 그리고 문제풀기 공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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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만 간다면 나비 시즌에 가볼 것을 권장함. 지역주민이라면 나들이겸으로는 괜찮음
부천자연생태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로는- 식물원(유료), 자연생태박물관(유료), 부천무릉도원수목원으로 수목원은 11월부터 2월까지는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스윽~돌아보기 적당한 규모와 크기를 갖고 있는데- 식물원과 생태박물관을 하나로 묶지 못하고 별관처리된 것은 관람동선에서도 아쉽지만, 입장권 구매하는 곳에서부터 '혼란스럽다~' 상황인지라 아쉬움이 남는다.

전자의 아쉬움은 애들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점에 있고, 후자의 경우는 내가 뭘 봐야하는지 머뭇-거리게 한다는 점에 있다. 특히 3D영상관 이용에 대한 선택사항을 바로 정해야하는지라, 사전정보없이 온 사람은 조금 당황하지 않을까-싶다. 결국 입장권 구매과정에서부터 이런저런 질의가 이어져서 사람 많을 때는 조금 줄을 서야하는 상황이 발생된다.

식물원에서의 꽃은 아무래도 '나비정원'을 들 수가 있는데- 시즌이 아니면 만긱할 수 없는 아쉬움만 남기게되나- 그렇다고 할인해주는 것은 아니므로, 꼭 나비 있을 때 가보길 권장한다. (이거- 검색해서 오시는 분들은 어차피 두 번 가진 않을 것 같으므로) 나비정원의 규모나 분위기로 봤을 때는 차라리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서울숲쪽이 만족도에 있어서 더 낫지 않을까...란 생각도 든다. 대신 (최근에도 진행되었는지는 확인해보지 않았지만) 부천에서는 선착순 나비날리기 행사가 있기도 한지라 이벤트에 있어서는 더 괜찮을지는 모르겠다. 암튼 시즌 아닐 때- 구태여 식물원에는 올 필요는 없어보인다...가 핵심.

자연생태박물관은- 총 3개층이지만, 집중력 낮은 아이들에게 3D 입체영상관 표를 구매하지 않았단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면- 적당히 2층에서 관람을 마치고 내려오면 되겠다. 클레이 또는 뱃지를 만드는 체험프로그램이 있는데- 다행히 입장료에서 퉁쳐지니-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는 점수를 줄 수 있겠다.

공룡이든~ 곤충이든~ 고만고만~한 전시인지라 아이들 집중력과 즐거움을 감안하자면- 1층 어류 돌고~ 2층 공룡이나 곤충을 돌고~ 다시 1층에서 체험프로그램 + 생물들을 보는 코스로 돌아주는 형태가 가장 알찬 것 같다. 참고로 식물원 2층에서도 그리기 등의 자율체험이 가능하여 부모들이 잠깐 다리를 쉴 수 있기도 하다. 다만, 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피아노도 한 대 있는지라- 귀는 휴식이 불가할 수도 있다. (높은 확률로...)

수목원 관람에 겨울시즌에 돈 안 받는 것은 좋은 경영이라고 본다. 날씨좋을 때 사진찍으러 올만하겠다~라는 생각을 절로 상상할 수 있기 때문에 호수공원이나 다른 곳으로 뛰기 힘든 사람들은 적당히 부천(..이라고 하기엔 좀 가장자리 쪽이긴 해도)에서 비비기에 적당하겠다~싶은 느낌이다. 식물원도 나비시즌 아닐 때는 무료로 돌려도 되지 않을까...싶지만- 여기저기에 고용창출을 위한 고령의 해설사분들이 박혀있어서 납득...할 수밖에 없는 구조.

총평으로 치자면- 애매모호한-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멀리 나가기 귀찮아~ ;ㅁ;'에 적당히 타협점을 내줄 수 있는 곳이긴하다만- 어차피 돌아다녀야할 판인 부모라- 여기저기 찔러본 사람들한테는 보통...수준의 평점을 줄 수 있는 곳이다. 아주 멀리 나가지 않더라도- 안가봤던 곳을 데려갔다...에 점수를 줄 수 있는 정도.

아마 식물원과 박물관이 하나로 묶여 있었다면- 규모면에서 괜찮게 여길 수 있었을텐데- 여전히 분관된 것은 좀 아쉽다. 물론 선택옵션이 늘었다고 볼 수 있는 점에서는 되려 괜찮을수도 있을 듯.
9명 중 8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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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나들하기에 너무 좋은 자연생태공원
작지만 굉장히 멋진곳이다. 공원안쪽으로 들어가면 드넓은 곳에 예쁜 꽃들이 많고 분수대와 정자가 있다.
튤립축제할때 갔었는데 계절마다 다른 꽃들을 볼 수 있다.

도시락을 싸와서 먹을 수 있게 정자도 있고 테이블과 의자, 돗자리를 펴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굉장히 많다. 생각보다 넓기에 걸어가다보면 구경할곳도 많고, 폭포도 있고 산책로코스도 너무 잘되어있다. 돌이 지나고 이제 걷기 시작하는 아기부터 큰 아이들까지 와도 행복하게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자연생태박물관, 식물원, 작은동물원도 있다곤 했는데 못가봤지만 평이 좋다고 한다. 다음에 갈때에는 꼭 가보려고 한다.
4명 중 4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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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생태박물관 동물원과 무릉도원수목원이 한곳에
유치원 어린이집 소풍과 견학으로, 가족 나들이로 유명한 부천자연생태공원을 소개합니다. 서울에서 가까웠고, 한곳에 4가지 시설이 있어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아요. 식물원과 자연생태박물관, 어린이동물원, 무릉도원수목원이 있어요.

처음이라 패키지로 끊어들어갔는데 동물원과 수목원은 무료로 이용가능하니 두곳만 보고 가는가족들이 많았어요.

동물원은 규모가 크지 않아요. 토끼, 타조, 염소, 공작, 닭 종류가 많았고
금방 낳은 알도 있더라구요. 동물원에 똥 냄새가 납니다.

자연생태체험관은 하천생태관에는 물고기들을 볼 수 있고, 곤충신비관에는 곤충소리듣기, 퍼즐맞추기, 퀴즈풀기, 꿀벌관찰, 곤충류와 파충류등을 볼 수 있어요. 공룡탐험관에 커다란 공룡은 3개뿐으로 규모가 크지않아요.

3D입체 영상관은 30분정도 '마야의 모험과' 짧게 1편 더 상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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