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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추추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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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남길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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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550-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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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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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최적의 여행지. 그리고 최고의 숙소 하이원 추추파크

숙소 퀄리티 ★★★★★
직원 서비스 ★★★★
재방문 의사 ★★★★★(비/준성수기)

강원도 여행을 위해 선택했던 숙소는 하이원 추추파크.
리틀홈 후기를 본 후여서인지 평소처럼 숙소에 대한 빼곡한 리서치를 하지 않고 무턱 예약을 해놓았었다. 결과는 대 만족.
독채로 지어진 네이처빌에 머물며, 발코니에서 고기를 구워먹은 것도 좋았지만, 숙소 지역 전체가 테마파크 형태로 되어 있어 안전해 아이들이 도로에서 질주를 하더라도 걱정되지 않았다.
거기에 더해 스위치 백 트레인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레일바이크는 덤 이상이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 코스를 알려주어 몇 사람이 이미 다녀올 만큼 우리 가족의 만족도가 높았던 숙소이자 코스.
간략하게 코스를 나눈다.

(1일차) 뮤지엄 산 - (함포고복) - 추추파크
(2일차) 스위치백 트레인 - (추추파크 식당) - 화암동굴 - 태양의 후예 촬영지 - (발코니 삼굡살 파뤼) - 추추파크
(3일차) 체크아웃 후 레일바이크(11:00) - (상동막국수_비추) - 한반도 뗏목마을 뗏목체험 - 한반도 지형 언덕 오르기 - 귀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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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따라 기차가 움직이는 곳

하이원 추추파크에서 운영하는 스위치 백트레인은 정말 운치있고 즐거운 기차여행이다. 지금은 폐선된 옛 기차선을 연결하여 산따라 바람따라 기차는 움직인다. 단순히 창밖 풍경만 볼 수 있는게 아니라 기차 뒷좌석 야외로 나가서 바람과 경치를 만끽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왕복코스에서 중간 도착지인 나한정역에서는 철길따라 다양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창밖으로는 강원도 시골마을에 어르신들 사는 모습과 시골냇가, 산 주변의 경치도 만끽가능하다.

1명 중 1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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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파크 강추!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너무 더운거 빼고 좋았어요~시설도 깔끔하고 스위치백트레인도 강추^^

기차 기다리는동안도 시원한곳에서 대기 가능! ^^
게임도 있고 탈것들도 타면서 기다리면 굿~
기다리며
식당도 이용가능하고 커피도 마실수있었어요'

18명 중 18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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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로 만든 테마파크

추추파크는 국내 최초의 기차테마파크다. 석탄을 실어 나르기 위해 산악기차를 이용했던 삼척의 지역적 특징이 이곳에 잘 담겨있다.
추추파크엔 총 4가지 탈것이 있다.
가파른 산악지대의 경사를 활용한 레일바이크와, 추추파크를 한바퀴 돌아보는 귀여운 미니기차, 아름다운 경치를 보며 달리는 증기기관차인 스위치백 트레인, 가파른 경사를 오르는 산악열차인 인클라인 트레인이다.

그런데 하필 우리가 방문한 화요일은 스위치백 트레인은 운행을 안하는 날이었고 (매주 월, 화 휴무), 인클라인 트레인은 7월 중순까지 점검으로 인해 운행중지상태였다.

너무나 아쉽지만 우리는 레일바이크와 미니기차만 타기로했다.
레일바이크 정말 많이 타봤는데 이곳의 레일바이크는 추추파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한참을 산위로 올라간 뒤 출발한다.
전동레일바이크가 아님에도 50미터 정도만 페달을 저어가면 이후부터는 계속 내리막이라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린다.
코스도 7.7km로 아주 길어서 빠른 속도로 달림에도 도착지점까지 한참이 걸렸다. 중간중간 터널을 많이 지나는데 터널 안에도 조명으로 꾸며놓아 볼만했다.

미니기차는 추추파크를 한바퀴 도는데 일단 기차 모양이 예쁘고, 코스도 제법 길어서 타볼만 했다.

스위치백 트레인과 인클라인 트레인을 못탄게 너무 아쉬워서 언제고 이곳은 다시 찾아야 할것 같다.

지난번에 야호맘님이 리뷰해주신 기차를 개조하여 만든 트레인빌에서 하루 숙박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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