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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해양레일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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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용화해변길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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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576-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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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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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달리는 레일바이크

삼척휴양지 검색하니 빠지지 않더라구요
정선 제주도 가는곳 마다 레일바이크를 탔던지라
패스하고 싶었지만 해양 레일바이크에 끌려서
아이들과 4인승 탔어요
용화역 궁촌역 두군데서 탑승가능하고 예약하고 타시는걸 추천드려요
장호항옆이 용화역이고 궁촌역은 용화역에서 차로 10분거리예요
중간에 한번 정차해서 풍경감상하고
동굴을 달리는데 스피드가 어마어마하고
조경도 잘해놔서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삼척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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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끼고 달리는 멋진 레일바이크

지금까지 전국의 레일바이크를 꽤 많이 타보았다. 우리가족의 경험상 레일바이크의 형태와 운영방침은 어딜가나 거의 동일하기때문에, 레일바이크에 관한 평가는 어떤 풍경을 즐길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

그런면에서 내내 바다를 끼고 달리는 삼척해양레일바이크는 베스트 3안에 꼽을 정도로 인상적인 곳이었다.

워낙에 인기있는 레일바이크라 미리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해야 탈 수 있는데, 공휴일이나 주말에 타려면 더 서둘러야한다.

우리는 궁촌 정거장에서 출발하는 4인승을 예약했는데, 궁촌-용화까지 중간에 휴게소에서 쉬는시간도 있어 한시간이 좀 넘게 걸린다. 평지가 많고 약간 언덕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 구간에선 페달을 열심히 밟지 않아도 자동으로 레일바이크가 이동한다. 전반적으로 큰 힘 들이지 않고 갈 수 있어 아이가 어리거나 어른을 모시고 타기에도 부담없다.

중간에 휴게소가 있어 이때는 모두 레일바이크에서 내려 쉬었다가 다시 순차적으로 출발하는 것이 조금 특이했다. 덕분에 음료수와 아이스크림도 사먹고 좀더 여유를 즐길 수 있었다.

레일바이크를 타는 중간에 여섯번이나 기념사진촬영을 한다. 사진이 제법 괜찮게 나오므로 카메라가 보일때마다 신경써서 웃으며 찍으시길.(사진은 도착지에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도착지에서 출발지로 돌아오는 관광버스를 운영한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돌아오는 시간까지 모두 포함하면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4명 중 4명의 독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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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즐거운 레일바이크

삼척의 대표적인 체험거리인 레일바이크는 여름,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굉장히 많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헛탕치기 쉽다. 현장에서 보니 11시 30분쯤 기준으로 오후 4시 타임 이후만 약간 남아있었다.

삼척 레일바이크는 용화->궁촌 코스 / 궁촌->용화 코스가 있다. 편도로 운행되며 각 지점에서 다시 되돌아 올 수 있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나는 전날 알아보니 표가 없어서 궁촌->용화로 가는 코스를 겨우 예매하고 탔는데 처음 40분 정도는 바다를 보며 가고 나머지 20분 정도는 기찻굴3개를 통과하며 끝이 난다.

사실 별로 기대 안하고 탔는데 풍경이 정말 정말 멋졌다! 파란 바다를 보며 달리고, 나무 사이를 달리니 기분이 정말 상쾌했다. 삼척에 가면 꼭 타보시길 바란다!

기찻굴은 각각의 테마로 꾸며져 있는데 생각보다 길고 나중에는 서늘하기까지 했다. 너무 어린 아이들이라면 무서울수도 있을것 같지만 지나가는 가족들을 보니 우는 아이는 없었다.

절반정도 가면 잠깐(5-10분정도) 내려서 쉴 수 있는 휴게소가 있다. 이곳에서 간식거리를 사먹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궁촌에서 용화로 가는 코스는 오르막이 좀 많은데 그런 부분에는 전동으로 움직이기도 한다. 다만 아주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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