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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톤 빌라 앤 호텔(풀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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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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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4-799-1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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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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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톤 빌라 앤 호텔 수영장

전에 룸을 소개했던 루스톤 빌라 앤 호텔 내에 있는 수영장을 따로 소개한다. 투숙객에한해 무료이용 가능하며,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사계절 온수풀이라 어느때나 이용이 가능하는 강점이 있다. 우리가 갔을땐 22~4도 정도로 아이들이 물놀이하기엔 좀 쌀쌀했는데 물 안에 들어가있으면 따듯했다. 아주 따듯한건 아니고 미지근한 정도지만. 추우면 자쿠지나 황토방에 들어가면 된다. 자쿠지는 야외자쿠지 치고 매우 따듯했고, 황토방은 뜨겁지는 않은 찜질방 내부정도 온도이다. 작은 유아풀도 따로 있다.

탈의실겸 샤워실이 있는데 크지는 않지만 수건과 가운을 맘껏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다. 가운은 아동용도 따로 준비되어 있었다.
카바나도 세개가 있는데 무료다. 우린 모르고 좀 느즈막이 가니 다 차있었는데 카바나를 이용하려면 오픈시간에 맞춰가는게 좋을듯하다. 나중에 한채가 비어서 사용할 수 있었는데 안에 난로와 소파와 티비가 있어서 쉬면서 아이들은 티비를 시청했다. 카바나 앞에는 흔들의자도 있어서 아이들에게 좋은 놀잇감이 되어준다.

다른 리뷰들
루스톤 빌라 앤 호텔 풀빌라

제주에서 요즘 떠오르고 있는 핫한 숙소라는 루스톤 빌라 앤 호텔에 가보았다. 생긴지는 1년남짓 된것 같은데 스타마케팅으로 이름을 많이 알리고 있는듯 하다.
우리 아이들 특성상 풀빌라가 놀기에 제일 좋을듯 하여 알아보았는데 풀빌라 가격은 정말 헉 소리나게 비싸다(백만원 이상). 하지만 결혼 6주년 기념으로 큰맘먹고 1박 예약을 했다. 패밀리 스위트에 먼저 1박 묵고(4인가족이면 그 이하 룸은 예약불가) 풀빌라에 묵은 후 그 다음엔 저렴한 펜션으로 옮기기로 했다.

일단 패밀리 스위트(사진 8~10)도 넓고 좋았다. 뒤에 작은 마당도 있어서 아이들 놀기 좋을것 같았는데 비가와서 나가보진 못했다. 욕조가 정사각형으로 커서 애들 놀기 좋았다. 침대는 싱글과 더블이 있는데 붙여서 자니 4인도 잘만은 했지만 우리는 침구추가(유료)하여 넉넉하게 잤다. 침대를 직접 붙이니 아래 먼지가 많아서 물티슈로 닦는데 애먹었다. 미리 붙여달라고 하면 좋을듯(우리는 부탁했으나 안해두었다). 네스프레소 커피머신과 블루투스 스피커 등이 있어 좋았다. 냉장고에 있는 음료는 무료.

대망의 풀빌라는 정말 좋았다. 루스톤은 올 인클루시브로, 풀빌라 가격에 조식 + 2인 마사지 + 2인 바베큐가 포함된다. 그리고 역시 냉장고 음료 (많진 않지만 맥주도 있다)는 무료다. 마사지는 방에서 받을수도 있어서 아이가 있어도 남편과 번갈아 받으면 된다. 풀은 성인 가슴께에 올 정도로 꽤 깊고, ㄱ자로 생겼는데 풀빌라치고 꽤 넓어서 놀기 정말 좋았다. 그리고 옆에 TV가 갖춰진 자쿠지가 있어서 애들이 좀 춥겠다 싶을땐 따끈한 물에 넣어놓고 티비를 틀어줄수도 있다. 참, 풀장도 온수풀인데 초여름이라 약간 미지근한 정도였지만 밤엔 더 따끈해지는듯 했다. 밤수영이 정말 예술이었다. :)
풀빌라의 룸은 패밀리스위트보다 더 넓지만(침실이 따로임) 침대는 더블하나 싱글하나로 같다. 풀에서 바다가 바로 보이고, 로비와 식당이 있는 메인건물이 바로 옆이라서 편하다.
바베큐는 와서 다 세팅해주는데 양이 넉넉하다고 해서 아이들거 따로 추가하지 않고 공기밥만 추가해서 먹었다. 전날 맛있는 고깃집에 다녀와서 그런지 아주 맛있지는 않았지만 풀사이드 바베큐는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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