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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우주에 다녀왔는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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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서 떠나는 우주여행기

부쩍 우주에 관한 이야기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이런저런 책을 많이 찾아 읽어주는데,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백과사전식 책도 좋지만 역시나 쉽고 재미있는 동화책이 인기가 좋다.

'내가 어제 우주에 다녀왔는데 말이야'는 꼬마 발명가 유리와 그의 강아지 라이카의 하룻동안의 우주여행 이야기다. (러시아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과 최초로 우주에 보내진 개 라이카에서 이름을 따왔다. 책을 읽어줄때 그런 이야기를 덧붙여 주니 아이들이 더 좋아한다.)

꼬마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날아 올라간 둘은 우주 회오리에 휩쓸려 고철로 가득한 행성에 떨어지게 되는데 거기서 우주괴물 그롤을 만난다!
우주 회오리를 만나 로켓이 불시착한다던가, 우주에 사는 낯선 생명체 그롤을 만나게 되는 상황 등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우주에서는 중력이 없어서 몸이 둥둥 떠다닌다거나 자석은 모든 고철을 끌어당긴다는 지식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우주에 관심이 없고 잘 몰라도 충분히 재미있어할만한 쉽고 편한 이야기 책이라 우주 입문용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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