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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는 말보다 그림을 먼저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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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아이를 만드는 미술교육이야기

말과 글이 서툰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미술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믿는 나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책 '프랑스 아이는 말보다 그림을 먼저 배운다'

미술전공자로서 아이들을 키우고 가르치며 나 역시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들. 그래서 생활속에서 하나씩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아이들 미술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프랑스 가정의 실제 예와 함께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다.

5~6세 한국 여자아이들은 그림을 그리라고 하면 대부분 공주를 그리고 심지어 서로 닮아있는데 왜 프랑스 아이들의 그림은 그렇게 다양할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서 프랑스 가정을 직접 방문해 그 답을 찾아보려 노력한 여정을 이 책을 통해 우리 부모들도 꼭 한번 같이 해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고민해보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찾아서 노력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아이의 첫번째 낙서를 응원해주고
'잘했네'라는 칭찬대신 '이건 왜 빨간색이야?' 질문으로 생각을 키워주고
아이 그림으로 집 안을 장식해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공공장소에서 스마트기기 대신 펜과 종이를 쥐어주자

리틀홈이 응원하고 장려하는 육아방법들과도 너무 일치하는 이야기들! 리틀홈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너무너무 공감하며 읽으실 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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